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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연칼럼-이 또한 역사다

2014년 통계에 의하면 미국에 200만명, 중국에 250만명 등 750만명의 해외동포가 번영된 조국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 그들 또한 고난을 이겨낸 자랑스런 우리 민족이다. ..
[ 2015년 10월 29일]

송성섭칼럼-일은 인간이 짊어져야 하는 삶의 무게이다

일에 묻히지 말고 일을 헤쳐 나가며 오늘을 성실하게 살면 희망이 있습니다. 희망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바로 우리 곁에 있습니다.
[ 2015년 10월 16일]

조덕연칼럼- 어느 경찰관에게

그 경찰관에게 미안한 마음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정중히 사과한다. 법과 질서를 존중하는 사회를 위하여 파이팅!
[ 2015년 09월 23일]

송성섭칼럼-흐르는 것은 강물만이 아니다

연산기의 성현은 임종시에 “산다는 것은 떠도는 것이요, 죽는다는 것은 쉰다는 것이다”하였으니 나는 성현의 마음의 여유가 부럽습니다.노인이 되면 어느 순간 자신을 정..
[ 2015년 08월 26일]

조덕연 칼럼-종교, 이름만 다를 뿐 하나

종교는 좋고 나쁨이 아니라 다같이 나누고 사랑하고 서로를 섬기는 공동체라는걸 인식한다면 다툴일이 아니라 함께가야 함이 옳지 않겠는가?
[ 2015년 08월 17일]

송성섭칼럼-그 또한 지나가리라

꿈같은 인생이다고 어찌 우리의 삶을 꿈길로만 생각 하리요, 다시 못오는 인생이기에 값있고 보람있게 사는 것은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잘 알고 있습니다.
[ 2015년 07월 23일]

조덕연칼럼-그럴수도 있지!

좋은일만 기억하며 지낼수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다. 사람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오늘이었으면 좋겠고, 좋은사람 만났다고 정말 즐거워할수 있는 오늘이었으면 좋겠..
[ 2015년 06월 24일]

송성섭칼럼-그래도 봄날은 간다

세상은 어둡고 탁류가 넘치고 절망의 늪에서 허기진 발걸음으로 내일이 없는 삶속에 고통의 사람들이 넘쳐 나지만 그래도 봄날은 간다. 그렇게 봄날은 가고 여름은 온다.
[ 2015년 06월 11일]

조덕연칼럼-그대로 있어주세요!

항상 그대로 있어달라고, 가만히 제자리에 있어만 주어도 항상 힘이 된다하니, 나는 그들의 진실을 믿고 오늘도 노력하며 살고 있다. 손해없는 덕담 많이하고 항상 미소지..
[ 2015년 05월 20일]

송성섭칼럼-세월이 몇 굽이를 돌았다

강산도 변한다는 세월이 몇 굽이를 돌았으니 세상도 변하고 고향도 변했다. 그래도 나는 오늘도 노을진 황혼의 바닷가에 앉아 오래도록 상념에 잠긴다. 마지막 타는 불꽃처..
[ 2015년 04월 25일]

송성섭칼럼- 강릉기행

언제 다시 볼수 있을까 건강에 자신이 없는 나는 자꾸 약해지는 마음을 억제하지 못하고 차창 밖으로 보이는 그들의 얼굴이 흐려져 고개를 돌리고 말았다.
[ 2015년 03월 27일]

조덕연칼럼-봄비

우수가 지나자 기다렸다는 듯이 봄을 재촉하는 비가 대지를 촉촉이 적신다. 유난히도 눈이 귀했던 올겨울 마른 대지위로 내리는 비는 봄을 앞두고 기지개를 켜는 모든 생물..
[ 2015년 03월 13일]

송성섭칼럼-눈내리는 밤

겨울이 가고 온 산야가 유록빛으로 물들면 나는 봄날 ‘루쉰’의 행복론 처럼 늙은 몸을 양지바른 곳에서 졸음에 겨운 한나절의 평안을 보낼 것입니다.
[ 2015년 02월 27일]

조덕연칼럼-희망

세상을 온통 어둡고 비극과 불행만 가득차게 본다면 그가 느끼는 세상은 비극일 뿐이다. 겸손한마음으로 다가온 한해의 길을 열심히 기쁘게 걸어간다면 다가오는 세상은 희..
[ 2015년 01월 29일]

송성섭칼럼-경로당과 노인정

겨울 칼바람 속에 천지에 눈발이 가득합니다. 오늘밤은 날리는 눈발을 바라보며 잠을 이루지 못하고 상념만 쌓여 갑니다.
[ 2015년 01월 23일]

조덕연칼럼-존경하는사람이 있는가!

존경받고 싶다면 먼저 존경하라 그것이 곧 지혜로운 삶이다. 모두가 잔잔한 웃음으로 평화로운 한해를 보내시길 빌며…….
[ 2014년 12월 26일]

송성섭칼럼-아름다웠던 날.

권좌에 앉은 자들이야 외눈 하나 깜짝 않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고 큰소리치니 풀같은 백성이 주눅이 들어서 항변 한번 해보지 못하는 불쌍한 처지가 아니겠습니까. 풀같..
[ 2014년 09월 04일]

조덕연칼럼-슬픈 어느 인생이야기

지금 우리의 삶, 비록 녹록지는 않아도 우리는 행복을 느끼며 살아야한다는 교훈을 나는 그 슬픈 인생의 주인공으로부터 배운다.
[ 2014년 08월 29일]

송성섭칼럼-통곡하는 자와 웃음 짖는 자

풀 같은 백성이 설 곳은 도대체 어디 입니까?
[ 2014년 08월 10일]

조덕연칼럼-천당

“천당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지금의 삶이 천당이지 내세의 천당은 있을수 없다”고 주장하는 이야기가 활화산이 되어 토론은 끝이없이 이어진다. 결과는 ‘소신..
[ 2014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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