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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칼럼]설날, 세배 올립니다.  

[특별기고]<설날 새해 시> 그리운 서쪽, 변산  

[칼럼-서림춘추]최진규 칼럼-새해덕담  

[칼럼-서림춘추]조덕연 칼럼-송구영신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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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모 화백-내변산 선녀탕

켜켜이 쌓인 피로를 내려놓을 수 있는 피난처. 변산반도는 예부터 산해절승으로서 '서해의 진주'라고 하였다. 내변산은 산봉우리와 봉우리 사이 직소폭포, 중계계곡, 개암..
[ 2020년 04월 17일]

<서림글방>박갑순 시

우리는 눈물을 연습한 적 없다 / 이제 흐르는 눈물을 단호하게 닦는다 / 그와 나도 어느 순간 / 겹겹이 매운 맘을 품고 있다
[ 2020년 04월 17일]

김선우기고-화재 예방은 소중한 우리 가족 안전 지킴이

쌀쌀했던 겨울 한파도 만발한 봄꽃 향기에 밀려 물러나고 제법 훈풍이 불어오는 이때 건조한 바람에 곳곳에서 산불 등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
[ 2020년 04월 17일]

줏대

이 후보에게 표를 던진 많은 유권자들 중 대부분은 “이 후보가 줏대 있어보여 투표하게 됐다”고 입을 모은다.
[ 2020년 04월 16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이원택 당선자 인터뷰

“저를 믿고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존경하는 부안군민과 김제시민 여러분께 오늘의 영광을 돌립니다”
[ 2020년 04월 16일]

송성섭칼럼-‘관자’를 권하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하지만 정치판의 돌아가는 곳을 보면 과관이며 혐오만 일고 있습니다.
[ 2020년 04월 10일]

<서림글방>격포에 간다

산과 바다 어우러진 / 닭이봉 해식서고 묵향에 취하려고 / 나는 오늘 격포에 간다 / 안전여객 가쁜 숨 몰아쉬며 기어오르던 / 지릿재 신작로는 횟가루 분칠하고 / 굶주린 ..
[ 2020년 04월 10일]

전두표 부안소방서장 기고- 국가직 소방, 어제보다 안전한 내일을…….

소방인의 한 사람으로서 오늘도 내게 주어진 소방의 사명에 충실할 것을 다짐하며 국민의 끝없는 격려와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 2020년 04월 10일]

내변산 와룡소

깊은 소와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와룡소를 보고 '한 폭의 동양화 같다'라는 비유를 하는데, 나 또한 한국화가이지만 한 폭의 작품이 아닐 수 없었다. 소를 보는 순간 위험도..
[ 2020년 04월 10일]

주인정신 필요한때

우리는 지금부터라도 학연 혈연 지연을 떨쳐버리고 진정 누가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인물인가를 면밀히 살펴 귀중한 한표를 행사하는 유권자의 자세를 갖도록 주위에 ..
[ 2020년 04월 05일]

송성섭칼럼- 지는 해를 바라보며

코로나19가 창궐하여 경제가 위축되고 사람을 만나기도 꺼려지는 세상입니다. 총선이 다가오니 정치꾼들은 이합집산을 일삼고 제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합니다.
[ 2020년 03월 25일]

홍성모 작- 선인봉

선인봉이란 신선이 도를 닦는 바위라 하여 붙여진 것이다. 암릉으로 이루어진 암벽의 높이는 약 150m, 너비는 약 200m이다.
[ 2020년 03월 25일]

박갑순- 봄동

추위와 맞선 초록잎 아직 떠나지 않은 겨울을 똑 도려 밥상에 올린다
[ 2020년 03월 25일]

조덕연칼럼-졸혼이야기

수대에 걸쳐 이어온 백년해로(百年偕老, 한번만나면 끝까지 함께살아야 한다는 고정 관념)의 관념을 깨고 필요에 따라 헤어질수있다는 생각으로 바뀌면서 이혼이 늘어나더..
[ 2020년 03월 11일]

인장바위

변산은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며 예로부터 봉래산(蓬萊山) 또는 능가산(楞枷山)이라 하여 신선들이 사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 2020년 03월 11일]

<서림글방> 채석강 연가

하얀 포말 너울 춤추는 / 파도에게 물었네 / 쓸려 간 주름위로 박혀 있는 / 그 사연들을 읽었냐고 물었네
[ 2020년 03월 11일]

송성섭칼럼- 회상

달이 가고 해가 가니 세월은 유수와 같고 가는 세월을 붙잡을 수 없으니 쌓이는 회한속에 인생은 저물어가고 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말들 하지만 거동이 활발치 ..
[ 2020년 02월 26일]

산해절승(山海絶勝) 반도공원, 관음봉(觀音峰)

한반도 서쪽 끝자락의 소머리처럼 불쑥 힘차게 솟아있는 변산반도, 그곳 중앙에서 멋진 모습으로 반도 그곳을 지긋이 내려다보고 있는 큰 봉우리를 내변산이라 부르고 관음..
[ 2020년 02월 26일]

<서림글방>격포에 가서

반복의 일상 훌훌 털고 / 날마다 해를 삼켜 달거리를 하는 / 격포에 가서 / 채석강 너럭바위 길게 누워 / 만권의 책 무덤에 파묻혀 / 독서 삼매경에나 빠져봤으면 / 당나라..
[ 2020년 02월 26일]

신학기 시작, 학교폭력 NO!

3월은 곧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학생들은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게 될 설렘으로 시작한다. 반면, 3월은 다른 달에 비하여 학생 학부모의 학교폭력 상담 요청이 증..
[ 2020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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