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의회, 추석앞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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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섭칼럼-봄날은 간다

탄탄대로를 선택 받은 비열한 권력의 자식들, 황금으로 배를 채운 졸부들의 자식들이 활개를 치고, 능력인양 우쭐대는 세상은 공정과 평등은 없다.
[ 2011년 06월 21일]

조덕연칼럼-그래도 지구는 돈다

알지도 못하는 옹고집보다는 세상을 넓게 보라는 이야기다. 그릇된 자기주장이 주위는 물론 자신에게 어떠한 불행을 가져다주는지 안다면 말이다. “지금 당신은 그릇된 편..
[ 2011년 06월 09일]

조덕연칼럼-나무도 생각을 한다

우리는 알아야한다. 등산의 기쁨은 내발로 한걸음 한걸음 산을 오르는 즐거움 못지않게 차분히 산을 바라보면서 산의 향기를 맡고 나무들의 살랑임에 귀를 기울이는 보다..
[ 2011년 05월 25일]

송성섭칼럼-나는 종이 되리라

아내는 이침부터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청소를 하느라 부산을 떨었다. 무슨 좋은 일이 있느냐고 물었더니 그저 웃기만 하였다.
[ 2011년 05월 07일]

조덕연칼럼-무서운 이야기

꼭두새벽 산발한 귀신의 모습도 무섭지만 자기본분에 성실하지 못해 망해버린 이발사 이야기가 더 무서운 이야기 이고, 사랑을 먹지 못하고 자란 아이의 말로는 그보다 더 ..
[ 2011년 03월 22일]

송성섭칼럼-밤에 읽는 편지

신산한 삶에서 그대를 사랑했기에 세상은 아름다웠습니다. 나를 위해 기원하는 사람이 있기에 가슴이 따뜻했습니다. 폐허로 허물어진 세월도 그대가 있기에 꿈이 깊어 갑니..
[ 2011년 02월 17일]

조덕연칼럼-지기추상

얼마 전 나는 그동안 즐겨 마셔왔던 술과 담배를 끊기로 마음먹는다. 내가 술을 입에 댄것은 중학교 1학년 때이다. 이른 새벽 아버지와 함께 못자리에 물을 품으러 갈때면 ..
[ 2011년 01월 05일]

임병록칼럼-겨울준비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겨울준비를 잘합니다. 예를 들면 겨울 동물들은 겨울나기를 잘 준비합니다. 겨울 동물들은 겨울을 나기 위하여 장소를 옮깁니다. 철새들은 대이..
[ 2010년 12월 18일]

송성섭칼럼-고향에서 가을을 보내며

풍요롭던 바다는 황폐해지고 사막으로 변하고 있다. 들과 산에 지천으로 나던 나물이나 약초도 머지않아 희귀식물 보호식물로 지정해야 할 판이다. 관광객을 유치하면서 마..
[ 2010년 12월 01일]

조덕연칼럼-알면 편하다

집안에 치매 환자가 있으면 가족 모두가 스트레스다. 며느리와 아들간의 갈등을 시작으로 형제간의 불화로 이어지는 수도있고 그를 넘어서 간호하는 사람에게 까지 스트레..
[ 2010년 11월 03일]

임병록칼럼-축제

우리나라 여러 곳에서 많은 축제가 진행되고 있는 이때에 우리 고장 부안에서도 아름다운 노을과의 만남, 자연과의 대화를 주제로 한 제4회 변산반도 노을바다 축제가 성대..
[ 2010년 10월 18일]

송성섭칼럼 잃어버린 가을날의 풍경

황혼녘 생의 길목에서 몇 번이나 가을을 맞이할지는 모릅니다. 세상살이 시름도 고달픔도 기쁨도 미움도 시들해 퇴색해버린 인생길에서 그리움은 아직도 남아 있나 봅니다...
[ 2010년 10월 07일]

박상훈칼럼-청출어람

최선을 다해 선조들이나 선배들의 기록을 깨고, 더 살기좋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바로 청출어람 이청어람에 부응하는 것일게다.
[ 2010년 09월 18일]

조덕연칼럼-학교 가는 길

학생들은 아침일찍 집에서 나오면 밤늦은 시간 귀가 할때까지 이동수단 거의가 차량에 의존 하는 듯싶다.
[ 2010년 09월 13일]

임병록칼럼-광복절

광복절 65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기독교인들은 각 지역에서 연합하여 나라와 민족의 평안과 번영을 위하여 기도하고 다짐 하였습니다. 1910년 한일합병 이후 일제는 36..
[ 2010년 08월 17일]

오세준기고-해창 물테마파크를 만들자

부안에는 예부터 산이 많아 냇가에는 항시 맑은 물이 흐르고 해안선 99㎞를 따라 확 트인 바다가 있고, 황금들녘이 넓어 어염시초가 풍부하고 자연 경관이 수려하여 살기 ..
[ 2010년 08월 17일]

송성섭칼럼- 시계 밥 주어라

이 설움 저 설움 다 제처두고 배고픈 설움이 제일 서럽다는 말처럼 가슴에 맺힌 배고픈 기억은 참담하고 혹독한 것이었다. 굶주림의 고통은 모든 사람들의 이성이나 지성도..
[ 2010년 07월 27일]

조덕연칼럼-아버지

다 커서 사회생활 할때까지 아버지의 속은 항상 타들어 갔을 것이다. 내나이 40대중반에 면장 발령을 받아 줄포면에 부임하니 아버지께서는 꽃다발을 들고 찾아오시어 나를..
[ 2010년 07월 06일]

송성섭칼럼-우리 내일을 위해

6.2동시지방선거가 한바탕 회오리바람처럼 휩쓸고 지나갔다. 당락이 결정되고 승자와 패자가 갈리었다. 선거 분위기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각 당은 현 정권에 심판을 부각시..
[ 2010년 06월 04일]

송성섭칼럼- 교육계도 ‘아부’가 우선

주차장도 높으신 분들 소위 VIP 자리가 따로 마련되고 정문의 교통안내자가 들고있는 종이조각에 차량번호가 들어있지 않은 일반차량은 출입 금지다. 적어도 노약자나 어린..
[ 2010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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