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2022 제16회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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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연칼럼-카타콤

세계인구 73억중 그리스도 인구가 36억 명이다. 세상에 사는 사람 절반이 그리스도인이다. 밝고 희망이 있는 내일을 위해 배려하고 배품이 있는 사회의 일원이 되었으면 하..
[ 2017년 10월 01일]

송성섭칼럼-꼰대의 자화상

꼰대라는 말의 어원은 어디서 유래했는지 모르겠지만 꼰대는 주로 나이 먹은 남자의 또 다른 별칭이거나 청소년들이 자기 아버지를 지칭하는 말로, 말할 것 없이 꼰대는 비..
[ 2017년 10월 01일]

조덕연칼럼-용궁에 갔다 오다

‘용궁 갔다 온 이야기’라는 제목아래 172매의 사진이 도착한 것이다. 사진은 신나는 뽕짝노래와 함께 동영상으로 제작되어 보는 이는 너무도 편안하고 즐겁다. 하지만 그..
[ 2017년 08월 23일]

송성섭칼럼-섬마을 풍경

조건 불리지역 수산직불제 몇푼으로 어민의 삶이 해결될 문제가 결코 아니며 언발에 오줌 누기식 정책에 불과하다.
[ 2017년 08월 12일]

조덕연칼럼-나는 왜 불행한가?

바꾸어 말하면 자신을 불행으로 스스로 끌어 들이는 것이다. 불행의 적은 그렇게 생각하는 나에게 있다. 항상 웃으며 즐길수 있는 삶을 스스로 나락으로 떨어뜨리려는 마음..
[ 2017년 06월 30일]

송성섭칼럼-남도 기행

우리 내외와 함께 여섯 가족의 지인들과 남도 여행길에 올랐다. 서울을 출발하여 포항과 강구항을 거쳐 백암 온천에 짐을 풀었다. 온천에 들를 때 마다 아쉬운 것은 이웃나..
[ 2017년 06월 16일]

조덕연칼럼-축제에 붙이는 제언들

전날만 해도 잔뜩 찌푸리던 날씨가 간밤에 가볍게 뿌려낸 비 때문에 먼동이 트는 순간부터 해맑다. 맑은 공기에 탁 트인 하늘, 찬란한 햇살은 기분이 상쾌하다.
[ 2017년 06월 16일]

조덕연칼럼- 축제에 붙이는 제언들

전날만 해도 잔뜩 찌푸리던 날씨가 간밤에 가볍게 뿌려낸 비 때문에 먼동이 트는 순간부터 해맑다. 맑은 공기에 탁 트인 하늘, 찬란한 햇살은 기분이 상쾌하다.
[ 2017년 05월 16일]

송성섭칼럼-어느 봄날을 생각하며

꽃이 만발한 산야의 풍광도 아름답지만 봄밤 달빛 고운 바닷가도 그지없이 아름답습니다. 오늘은 은빛으로 출렁이는 바닷가에 앉아 아름다웠던 날을, 그 청춘의 날을 회상..
[ 2017년 06월 02일]

조덕연칼럼-생을 이어준 찰나

각종의료사고 사망자는 교통사고 사망자의 3배! 지나간 통계이지만 지난 2014년말 통계에 의하면 한 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6,000명인데 반해 의료사고 사망자는 1만 7,000..
[ 2017년 04월 12일]

송성섭칼럼-우리의 봄은 멀기만 하다

백성에게는 법이 저승사자보다 더 무섭고 고관대작들은 법이 무기가 되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높은 분들은 법치를 외치고 있으니 진연 논리나 이념적 편향으로 법을 ..
[ 2017년 03월 30일]

조덕연칼럼-아쉬운 이별

“새벽빛 와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손에 손을 잡고……. 노을빛 함께 단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
[ 2017년 03월 15일]

조덕연칼럼-40년

함께한 40년이 너무도 힘들었을 터인데 한때는 우울증이 심해 병원치료까지 받았던 아내가 순진한 표정으로 웃어주니 마음이 평안하다.
[ 2017년 02월 24일]

송성섭칼럼-맛과 멋

멋대가리 없는 세상에서 멋있는 정치 멋있는 정치인을 바라는 것은 우물에서 숭늉을 구하는 격이니 어제까지 선량하고 가난한 민초들의 고난의 시대가 끝날 것인가. 하늘을..
[ 2017년 02월 08일]

조덕연칼럼-청도를 가다

우리 국민들에겐 익숙한 노랫말이다. 온 국민이 잘살아 보자고 외치며 가난과 무기력의 굴레에서 벗어나 한마음으로 일어서게 했던 새마을운동이 반세기를 넘으면서 전 세..
[ 2017년 01월 24일]

송성섭칼럼-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풀같은 백성이지만 짓밟고 쓰러져도 풀잎은 다시 일어섭니다. 저주스러운 땅에서 저주를 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 치욕이며 이 시대를 사는 것이 또한 치욕이지만 자손만대를..
[ 2016년 12월 28일]

조덕연칼럼-천년의 숨결 운문사를 가다.

밤낮 구별도 없는 선방안과 밖의 구분이 없는 24시간 정진에 정진 수행하는 수도승들의 정진이 세상에 빛이 되어 항상 평화가 깃들길 기대해 본다.
[ 2016년 12월 21일]

송성섭칼럼-촛불을 밝히고

파도처럼 밀려오는 바람소리 낙엽이 지는 소리 가을이 오고, 가을이 깊어지면 나는 잠 못 이루는 밤이 잦아집니다. 젊어서부터 앓았던 계절병이지요.
[ 2016년 11월 25일]

조덕연칼럼-안전 불감증은 나에게 있었다.

그 위험한 상황에서 꼭 그곳으로 여행을 가야만했는지 안정불감증은 내안에 있었음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 2016년 10월 27일]

송성섭칼럼-죽어가는 바다

좀 더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수산 정책이 절실하고, 더 늦기 전에 이제라도 바다를 살려야 하는 과제를 우리는 연구하고 고민하며 마땅한 대안을 내놓지 못한다면 훗날 ..
[ 2016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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