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부안관광

 

정치&지방의회행정/단체/기관사회/복지/환경교육/문화관광/체육경제/농수산업/농어민단체읍면소식오피니언전북도정향우소식우리마을 유래

전체기사

커뮤니티

오늘 주요행사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서림신문보기

생활정보

홈페이지/카페/블로그 홍보

맛있는집

개업 / 이전

팔고사고

홍보란

뉴스 > 경제/농수산업/농어민단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동진 수미햇감자, 경기도 광명시민 입맛 사로잡아

2020년 05월 20일 [부안서림신문]

 

동진 수미햇감자, 경기도 광명시민 입맛 사로잡아
홍보 및 맛보기용 감자 시식 후 220박스 주문, 11일 직접 배송

ⓒ 부안서림신문

부안군 동진 수미햇감자가 경기도 광명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부안군은 자매도시인 경기도 광명시청에 홍보 및 맛보기용으로 보내준 동진 수미햇감자를 시식해보고 현지에서 220상자(상자 당 5㎏ 기준)를 주문해 11일 광명시청에 감자를 직접 배송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동진 수미햇감자는 동진강 주변 미네랄이 풍부한 간척지 갯벌에서 지난 4월에 생산한 시설하우스 햇감자로서 모양이 예쁘고 눈꽃송이처럼 포송한 맛이 한 입만 먹어도 반할 정도로 좋아 자매도시인 광명시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판매까지 이어졌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동진 수미햇감자의 맛과 품질에 자신하면서 박승원 광명시장에 “시청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동진 수미햇감자를 구매해준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금까지 쌓아온 양 도시간의 우정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부안군과 광명시는 지난 2016년 첫 자매결연 한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문화교류와 직거래 장터를 열어 광명시민들에게는 부안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 및 제공하고 부안군 농업인들에게는 소득증대에 보탬이 되는 등 상생효과를 누리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광명시에서 부안양파 29톤을 직거래 판매해 부안 농민들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을 준 바 있다.

서림신문 기자  buanlove@korea.com
“밝고 희망찬 아름다운 부안을 위한 부안인의 신문”
- Copyrights ⓒ부안서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안서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회사소개 - 인사말 - 서림신문 기자의 자세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독자위원회 - 운영후원회 - 윤리실천요강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부안서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5-01-49812 / 주소: 전북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177(2층) / 발행인·편집인·대표 : 이석기
mail: buanlove@korea.com / Tel: 063-584-70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기
Copyright ⓒ 디지털 부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