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합니다

 

정치&지방의회행정/단체/기관사회/복지/환경교육/문화관광/체육경제/농수산업/농어민단체읍면소식오피니언전북도정향우소식우리마을 유래

전체기사

커뮤니티

오늘 주요행사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서림신문보기

생활정보

홈페이지/카페/블로그 홍보

맛있는집

개업 / 이전

팔고사고

홍보란

뉴스 > 교육/문화관광/체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남북한 청자교류전 추진 학술세미나’ 개최

2020년 11월 26일 [부안서림신문]

 

‘남북한 청자교류전 추진 학술세미나’ 개최
고려 궁성 개성 만월대 출토 부안고려청자를 만나다

ⓒ 부안서림신문

부안군은 지난 19일 부안청자박물관 세미나실에서는 ‘남북한 청자교류전 추진 학술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남북한 공동의 대표문화유산인 고려청자를 주제로 하여 남북한 청자문화 교류의 기초를 다지고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학술대회는 부안군에서 후원하고, 한국지방정책연구원에서 주최‧주관을 하였으며, 관련 전문가와 연구자, 지역사회 문화예술에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주제발표와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학술세미나에서는 남북한 문화유산 교류의 역사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남북한 공동으로 지난 10여년간 발굴 조사한 개성 만월대 고려 궁성에 대한 유적과 유물 등 총 네 개의 주제발표가 이루어졌다.
민족문화유산연구원 김귀한 연구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제1주제는 ‘남북간 문화유산 교류협력 성과 및 교류사’로 남북역사학자협의회 김경순 기획부장이 발표하고, 제2주제는 ‘개성 만월대 고려 궁성의 역사적 의미’에 대해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박성진 학예연구관, 제3주제는 ‘고려 궁성의 청자, 그리고 부안’으로 박지영 학예연구사, 제4주제는 ‘개성 만월대 고려 궁성 유적과 유물 3D콘텐츠 연구’로 문화유산융합기술연구소 최원호 소장 등이 발표했다.
토론자로는 남북역사학자협의회 남보라 연구원, 부안청자박물관 한정화 학예연구사가 맡았으며, 이상준 전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권익현 군수는 “이번 학술세미나를 통해 남북한 문화유산 교류의 역사와 의의를 되짚어보고, 고려 궁성 개성 만월대에서 출토된 다양한 부안고려청자의 현황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으며, 향후 부안의 고려청자 문화를 활용하여 북한과 교류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림신문 기자  buanlove@korea.com
“밝고 희망찬 아름다운 부안을 위한 부안인의 신문”
- Copyrights ⓒ부안서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안서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재경부안군향우회 제25대 출범

회사소개 - 인사말 - 서림신문 기자의 자세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독자위원회 - 운영후원회 - 윤리실천요강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부안서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5-01-49812 / 주소: 전북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177(2층) / 발행인·편집인·대표 : 이석기
mail: buanlove@korea.com / Tel: 063-584-70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기
Copyright ⓒ 디지털 부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