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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신문 창간20주년 축하 글(2)

2008년 08월 25일 [부안서림신문]

 

<창간축하글-송경식/부안교육장>
부안 지역발전의 견인차역할 수행

ⓒ 디지털 부안일보

가을이 다가오는 8월 처서의 문턱에서, 서림신문이 창간 20주년을 맞이하게 됨을 700여 부안교육 교직원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988년 창간된 서림신문은 지난 20여년 동안, 아름다운 변산반도, 풍요로운 수산자원, 기름진 곡식이 생산되는 천혜의 고장이라는 명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분야와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는 부안 지킴이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갈수록 세계화되어가는 시대의 격랑 속에서, 소외되기 쉬운 부안지역의 여론을 반영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온 서림신문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부안지역 현장을 발로 뛰면서 소외되고 힘없는 군민들의 하소연을 반영하고, 지방자치시대의 민선 군정의 방향 제시와 지원을 위해, 객관적인 사실 보도를 견지해온 올곧은 신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른바, 0서림신문은 부안군민의 입장에서, 각계각층의 소리를 듣고 답할 수 있는 목소리의 역할, 즉 비판과 용서, 이해와 관심, 그리고 화합과 해결방안을 찾는 광장 역할을 해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하고 다원화된 사회 상황에서 신문이 다뤄야할 영역이 많겠지만, 특히 우리 부안교육에 애정을 갖고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다시한번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축하글-양희기/부안경찰서장>

 

ⓒ 디지털 부안일보

 

지역주민의 대변지로서 부안지역의 명암을 비추고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 서림신문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날을 돌이켜 들어보면 지역언론이 짧은 기간 내에 비약적인 발전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서림신문과 같은 지역언론의 헌신적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구촌 곳곳이 세계화, 정보화 물결을 타고 전세계 위성방송이 우리의 안방까지 파고든지 이미 오래되었듯이 우리는 국경 없는 지구촌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언론은 우리 국민에게 변화를 올바르게 수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어야 하는 무거운 책무를 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는데 서림신문이 앞장서서 지역주민의 의식을 깨우치고 힘을 모으는데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군민들의 귀가되고 눈이 되는 언론의 정론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창간 20주년을 맞이하는 서림신문 가족 모두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창간축하글-오균호/고창부안축협장>

ⓒ 디지털 부안일보

서림신문 창간 20주년을 고창부안축협 3,600여 조합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열악한 여건 속에서 언론문화 창달과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 오신 서림신문 임직원 및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림신문은 급변하는 사회의 변화에 따라 대응하며 오로지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오면서 7만 군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고, 때로는 글을 통한 매서운 채찍으로 지역 곳곳에 관심을 불러일으켜 지역신문으로서의 역할 또한 다하였으며, 지난 시간동안 부안군의 가치와 이익을 대변하는 구심체로서 군민의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서림신문은 이제 20세 청년으로 성장하여 어엿한 성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갈고 닦아온 경륜을 바탕으로 더 큰 꿈을 펼쳐주실 것과 온 군민이 하나된 마음을 통해 지역이 발전하여 가장 잘사는 부안, 가장 행복한 부안이 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세계화 개방화 속에서 치열한 경쟁은 급물살을 타고 있으며 국경없는 무역전쟁으로 축산업 분야에도 많은 어려움이 산적해 있습니다만 서림신문 애독자 여러분의 고창부안축협에 대한 끊임없이 관심과 성원 당부드리며 다시한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창간축하글-유정호/부안군장애인연합회장>

 

ⓒ 디지털 부안일보

 

항상 변함없는 지역 언론으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서림신문의 창간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언론의 중요성은 새삼스레 말할 필요도 없읍니다만 우리가 추구하고 있는 모든 일들은 속속들이 찾아보고 알리는데 앞장서서 보게하고 들리게하는 서림신문의 진정성, 독자의 한사람으로써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장애인들에게는 사회 경제 등 모든 정보면에서 조금은 뒤떨어 질수 있는 부분까지도 매꾸어 주는 서림신문에 우리장애인연합의 모든 식구들을 대신해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부안에 참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해온 노고에 감사드리며 특히, 우리 장애인들의 권익보호와 복지향상을 위하여 노력해 오고 장애인들이 희망과 용기를 갖고 자신있게 살아갈수 있도록 자립정신에 깊은 관심을 가져준 서림신문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주민이 주인인 신문, 평화로운 세상을 염원하며 태어난 신문, 그 자리를 항상 기억하고 오늘도 부안군민의 눈과 귀가 되기위해 뛰고 있는 서림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끝으로 20년동안 부안군민을 위해 일해온 서림신문의 노고가 앞으로도 헛되지 않도록 모든 임직원이 노력을 기울여 주실것을 당부 드립니다.

<창간축하글-이덕용/부안군애향운동본부장>

ⓒ 디지털 부안일보

창간 20주년을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그동안 서림신문은 어려운 여건 속에도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다양한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부안의 대표적인 언론으로 발돋움하며 지역발전과 향토문화 창달에도 크게 기여해왔습니다. 특히, 군민의 여론을 충실히 대변하며 진실되고 자유로운 언론정의를 세워가고 있는데 대해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 있어서 언론의 역할과 사명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만큼 참으로 중요합니다.
더욱이 세계적 흐름인 지방화와 더불어 본격 전개되고 있는 새만금 시대에 있어 지역 언론의 역할이 날로 증대되고 있습니다.
서림신문은 이러한 시대적 조류에 발맞추어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함으로써 군민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진정한 군민의 언론이 되어주실 것으로 확신합니다. 동시에 건전한 비판에 근거하여 확실한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는 참언론으로서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주실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우리 이웃의 생활속으로 깊이 파고들어 진솔한 삶과 인생을 조명하고, 어둡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빛이 되어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창간축하글-조병윤/부안군산림조합장>

 

ⓒ 디지털 부안일보

 

먼저 부안서림신문 창간 20주년을 산림조합 3천여 조합원을 대신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안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문화의 창달과 지역발전의 사명자로 불철주야 애쓰시는 서림신문 관계자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금도 굴함이 없이 오직 이 지역 발전을 위해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문화의 창달과 정직한 신문으로 창간한 서림신문이야말로 지역화합을 일구어내는 대변지 역할을 충분히 했다고 봅니다.
산과 들과 바다가 어우러진 부안은 천혜의 변산반도와 함께 새만금방조제 완공으로 그야말로 세계 속의 관광지로 자리잡을 것이며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는 도시로 전진할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 부안 군민이 참여하고 신뢰를 얻을 수 있는 협력자는 바로 서림신문이 앞장서야 할 것이며 대내외 교류활동의 디딤돌 역할을 해 주었으면 합니다.
서림신문은 20년동안 지역주민 모두가 부안 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해 주고, 고향을 떠난 향우들에게는 고향을 떠올리게 해주며 고향을 사랑하게끔 새로운 힘과 용기를 주어 희망을 갖도록 한 신문이 바로 서림신문이라 자부하며 창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서림신문 기자  buanlove@korea.com
“밝고 희망찬 아름다운 부안을 위한 부안인의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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