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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쌀 신동진 순도 100%

2012년 05월 10일 [부안서림신문]

 

명품 최고품질 쌀 생산으로 전북 쌀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
품종순도 100%, 완전미율 97~98.3%의 최고 명품 쌀 생산 유통

명품 최고품질 쌀 생산단지에서 생산 유통되고 있는 브랜드를 수집 순도 및 품위 검사결과 품종 순도가 100%, 단백질 함량 6.1~6.3%, 완전미율 97.0~98.3%로 우리쌀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농업기술원(원장 조영철)에서는 최고품질의 쌀을 생산 브랜드를 육성하여 전북 쌀의 경쟁력 높이고자 2011년부터 4개(군산, 익산, 김제, 부안) 지역에 408㏊의 단지를 조성 운영하고 있다.
작년에는 단지를 운영 2,482톤을 수매하여 현재 1,419톤(43%)을 전국 쌀 판매장에서 48,000원/20㎏으로 일반 쌀보다 5,000원에서 8,000원이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명품 쌀 브랜드 유통업체 관계자는 명품 쌀 브랜드 가격을 5,000원/20㎏을 높게 받아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명품 쌀 생산단지를 확대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농업기술원에서는 밥맛 좋은 명품쌀 생산을 위해 신동진벼 보급종을 전량 공급하고 다른 품종이 혼입되지 않도록 공동육묘와 적기 모내기, 시비지도, 수확후 관리 등 단계별로 기술지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전북 쌀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서림신문 기자  buanlov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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