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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전북, 인구증가세 지속

2012년 01월 19일 [부안서림신문]

 

2011년도에 122개 기업유치로 5년 연속 100개 이상 기업유치 등 민선4기 이후 기업유치 효과가 인구증가 요인

전북도에 따르면 2011년말 현재 전라북도 주민등록상 인구는 187만4000명으로 작년 2010년 말 대비 5,068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 인구는 1966년 252만2000명을 정점으로 매년 감소하여 2002년도에는 200만명이 붕괴 되었으며 2009년에는 185만4000명 까지 감소됐다.
그러나 2009년부터 감소폭이 대폭 둔화되다가 2010년도부터는 증가세로 돌아서 2011년도에는 187만4000명으로 민선4기 초기년도인 2006년보다 6000여명이 증가하여 민선4기 이후 기업유치 효과가 인구증가 요인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양심묵 전북도 행정지원관은 “앞으로 삼성, 일진머티리얼즈, 넥솔론, OCI 등 대기업 입주가 본격화되어 공장가동이 이루어지고 새만금 내부개발 본격 추진, 주요정책이 결실을 맺게 되면 인구증가는 더욱 가시화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행정지원관은 “‘삶의 질’ 향상으로 교육환경과 정주여건 개선 등 도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매년 100개 이상의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킴과 동시에 다자녀 다가구 감면조례 시행 등 다양한 출산장려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나간다면 2020년에는 300만 시대가 개막되리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림신문 기자  buanlov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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