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도해상 18명이 탄 ..

 

지방정치행정/단체/기관사회/복지/환경교육/문화관광/체육경제/농수산업/농어민단체읍면소식오피니언전북도정향우소식우리마을 유래

전체기사

커뮤니티

오늘 주요행사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서림신문보기

생활정보

홈페이지/카페/블로그 홍보

맛있는집

개업 / 이전

팔고사고

홍보란

뉴스 > 읍면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우리 마을이 달라졌어요

2013년 09월 12일 [부안서림신문]

 

부안읍 서외리 향교마을 벽화그리기로 새롭게 단장

ⓒ 디지털 부안일보

부안읍 서외리의 향교마을이 벽화그리기로 새롭게 단장됐다.
(사)부안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와 부안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달 20일 발대식을 갖고 공공문화 예술가꾸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향교마을에 벽화그리기를 실시하고 있다.
벽화그리기는 빠르면 이달 말 또는 늦어도 다음달 중순에 마무리될 예정이며 완성 후에는 평가회를 갖는다.
향교마을에는 농민과 소, 풍경화 등 마을에 어울리는 여러 벽화가 특색 있게 그려졌고 벽화그리기와 연계,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희망 사진관이 운영되고 있다.
이은기 향교마을 이장은 “청소년 마을공동체 벽화그리기로 우리 마을이 이렇게 아름답게 변하고 있다”며 “처음에 집 벽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꺼려하는 주민들이 있었는데 이렇게 변화된 모습을 보고 다들 만족했다”고 말했다.
한편 향교마을은 조선조 태종 시대에 세워진 향교가 있어 이름 지어졌으며 예로부터 향약의 4대 기본덕목이 주민들의 몸에 베인 곳이다.

서림신문 기자  buanlove@korea.com
“밝고 희망찬 아름다운 부안을 위한 부안인의 신문”
- Copyrights ⓒ부안서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안서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하서의소대, 화목보일러 화재 초기..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안군지부 고향..

이원택 의원, 제21대 국회 4년 종합..

서림지구대, 협력단체와 함께하는 ..

부안서, 제67대 이승명 부안경찰서..

줄이은 설 맞이 이웃돕기 4

줄이은 설 맞이 이웃돕기 1

위도면, 마을평안·풍어 기원 위도..

줄이은 설 맞이 이웃돕기 3

줄이은 설 맞이 이웃돕기 2

회사소개 - 인사말 - 서림신문 기자의 자세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독자위원회 - 운영후원회 - 윤리실천요강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부안서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5-01-49812 / 주소: 전북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177(2층) / 발행인·편집인·대표 : 이석기
mail: buannews@hanmail.net / Tel: 063-584-70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기
Copyright ⓒ 디지털 부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