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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관광의 숨은 보석, ‘수학여행 전담지도사’활약 빛나다

2016년 06월 24일 [부안서림신문]

 

전북관광의 숨은 보석, ‘수학여행 전담지도사’활약 빛나다
수학여행 전담지도사의 열성적인 지도와 안내에 학생과 선생님들 감동

전북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수학여행 전담지도사 제도가 타 시․도 학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수학여행을 다녀간 부산 모 중학교 A교감은 전라북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수학여행 콜센터의 친절한 안내로 수학여행 코스설계단계에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수학여행 전담지도사의 세심하고 성실한 안내, 해박한 역사지식을 바탕으로 한 해설 덕분에 감동의 수학여행을 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콜센터와 전담지도사의 지속적인 운영을 바란다는 글을 도 홈페이지 ‘도지사에게 바란다’코너에 게시했다.
전북도의 수학여행 전담지도사 제도는 2012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으며 그간 전북지역 수학여행단 규모를 확대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전담지도사는 도내에서 1박 이상 숙박시 버스 1대당 1명을 지원해주고 있으며, 선생님과 공동으로 학생들을 인솔(인원점검, 교통통제 등)하고, 예약된 숙박업소나 음식점 등을 사전 연락하여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꼼꼼하게 살필뿐만 아니라, 이동 구간별 전북 역사·문화를 소개해주는 등 전천후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전담지도사 대부분이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응급처치법, 수상·교통안전교육, 재난안전 교육을 이수함으로써, 심폐 소생술 등 긴급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추었다.
상시적으로 운영하는 수학여행 전담 콜센터(063-232-0226)는 상담을 요청하는 각급 학교의 요구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숙박·음식점등 맞춤형 코스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전북도는 금년도에 수학여행단 33만명 유치를 계획으로 전담지도사 지원제도 이외에도 대규모 교사연수단 유치, 타 시도 찾아가는 세일즈 콜을 실시하는 등 수학여행단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전북을 다녀간 수학여행단은 5월말 기준 18만6,113명으로서, 작년 메르스 영향도 있었지만, 같은 시기에 비하여 19.7%가 상승한 높은 수치이다.
도에서는 내년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9월~10월 중 수도권 및 경기도 학교를 대상으로 세일즈콜을 조기 실시할 계획이다.
유근주 관광총괄과장은 “수학여행 전담지도사에 대한 칭찬글은 매년 도 홈페이지에 게재될 정도로 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전담지도사들 또한 전북관광발전과 관광이미지 개선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고 있다는 생각에 자부심도 또한 크다”면서 “앞으로도 콜센터 운영과 전담지도사 배치는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적극적인 유치전략과 차별화된 지원사업으로 수학여행단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서림신문 기자  buanlov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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