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코로나바이러..

 

정치&지방의회행정/단체/기관사회/복지/환경교육/문화관광/체육경제/농수산업/농어민단체읍면소식오피니언전북도정향우소식우리마을 유래

전체기사

커뮤니티

오늘 주요행사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서림신문보기

생활정보

홈페이지/카페/블로그 홍보

맛있는집

개업 / 이전

팔고사고

홍보란

뉴스 > 경제/농수산업/농어민단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벼 무논점파 재배기술 현지 평가회 개최

2016년 09월 28일 [부안서림신문]

 

벼 무논점파 재배기술 현지 평가회 개최
쌀 생산비 획기적 절감 농가소득 향상 기대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하남선)는 지난 26일 백산면 신흥단지에서 생산비와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는 벼 무논점파 재배기술 확대 보급을 위해 이장단 및 선도농업인, 전북농업기술원, 시군농업기술센터, 전북농협지역본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 무논점파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벼 무논점파 재배기술은 기존의 직파재배 단점을 보완하고 기계 이앙재배의 장점을 접목한 새로운 직파재배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에서 개발한 재배기술이다.
파종부터 이앙작업까지 모두 생략할 수 있어 노동력은 기계이앙 벼농사 대비 약 35% 절감할 수 있고 생산비는 23% 절감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획기적인 벼농사 재배 기술이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김정곤 전 전북농업기술원장의 벼 무논점파 핵심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백산면 신흥단지 벼 무논점파 시범단지 32㏊를 조성한 추진사항 및 작황을 관찰하며 현장에서 일반 벼농사와 비교·평가하는 자리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백산면(면장 문숙자)은 평가회 행사 전 이장단 회의를 갖고 농업이 어려운 현 시점에서 현안업무와 더불어 소·공·동 행정을 실천했다.
농업기술센터 김청환 식량작물팀장은 “수입 개방화에 따라 어려운 쌀 산업여건에서 우리 쌀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촌노동력 부족 해소를 위해서는 품질향상과 생산비 절감이 필수이므로 앞으로 벼 무논점파 재배기술을 조기에 정착시켜 부안군을 대표하는 작목인 벼농사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올해 32㏊에서 100㏊로 무논점파 시범단지를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림신문 기자  buanlove@korea.com
“밝고 희망찬 아름다운 부안을 위한 부안인의 신문”
- Copyrights ⓒ부안서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안서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회사소개 - 인사말 - 서림신문 기자의 자세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독자위원회 - 운영후원회 - 윤리실천요강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부안서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5-01-49812 / 주소: 전북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177(2층) / 발행인·편집인·대표 : 이석기
mail: buanlove@korea.com / Tel: 063-584-70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기
Copyright ⓒ 디지털 부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