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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송하진 도지사 국가예산 확보 관련

2017년 12월 14일 [부안서림신문]

 

<인터뷰>송하진 도지사 국가예산 확보 관련

ⓒ 디지털 부안일보

전북도는 2018년 국가예산 확보액을 사상 최대인 6조 5685억원 규모로, 전년 대비 3150억원이 증가한 수준으로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전북발전을 위한 대의로 도와 정치권, 시․군이 모두 합심한 결과입니다.
먼저 의미 있는 신규사업 추진 재원을 확보했습니다. 신규사업 248건에 3695억원을 확보해 향후 5조 2617억원대 규모의 안정적인 재원이 연차적으로 투입되는 성장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전북의 자존감을 세우는 전북 몫 찾기에도 성과를 거뒀습니다.
지난 정부에서 지방비 부담과 지방에서 시설운영을 고수하여 예산 반영이 가장 어려웠던 지덕권산림치유원이 국립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결정됐고,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은 동학특별법에 근거를 두고 지난 2년간 국비를 지원해 오다가 기재부에서 지방비 50% 부담 요구로 장기 표류될 상황이었으나, 전액 국비 운영사업으로 정상화를 이뤄냈습니다. 새만금 국제공항도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공항 건설을 위한 사전타당성 용역비 5억원을 확보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 전북의 희망인 새만금 예산도 역대 최고로 확보했습니다. 공공주도매립, 공사설립, 동서남북 십자형 간선도로 구축, 새만금~전주간고속도로, 새만금신항만, 새만금 국제공항 등 땅 길, 바닷길, 하늘 길을 열어 내부개발이 촉진될 수 있도록 총 26개 사업 8943억원을 확보해 역대 최대 사업비를 만들어냈습니다. 국책사업답게 추진하겠다는 정부의 약속이 반영됐습니다.
도정 핵심산업인 삼락농정, 토탈관광, 탄소산업, R&D 등 성장동력산업에도 탄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전북도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삼락농정, 토탈관광, 탄소·R&D 등 성장동력 사업을 고도화하여 전북발전을 선도할 3대 핵 심사업에 1조 8003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이하는 2018년을 앞두고 전북 자존의 시대를 선포했습니다. 전북도정 핵심사업과 정책들이 지속적이고 역동적으로 추진돼야 합니다.
‘2020 전북 대도약’을 위한 전북발전의 청사진을 뚜렷이 하겠습니다.

서림신문 기자  buanlov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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