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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의 맛과 멋을 찾는 컨설팅 시작해요’

2018년 04월 25일 [부안서림신문]

 

부안의 맛과 멋을 찾는 컨설팅 시작해요’
부안군내 900여 음식점 현장 컨설팅 실시

부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하남선)에서는 전주대학교 국제한식조리학교 민계홍 교수팀을 추축으로 24일부터 12월까지 군내 900여개 일반음식점 대상으로 부안의 참맛을 찾기 위한 컨설팅을 시작한다.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부안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부안의 맛과 멋을 알리기 위해 시작되는 이번 컨설팅은 음식점 메뉴와 음식의 세련미, 조화 등 외형적 요인과 청결, 신선도 등 위생적 요인, 종사원의 친절도, 식당의 분위기 등 서비스 요인 등 부안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기 위한 운영자와 종사원의 인식 교육도 함께 추진되며 희망하는 음식점부터 매주 화요일, 토요일, 일요일 업소의 일정에 맞추어 현장에게 진행된다.
이번 컨설팅은 ‘어떤 음식점에 들어가도 다 맛이 있다’고 알려진 부안음식의 품격과 이미지를 높이고 업소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보안점은 극복하여 부안 외식산업의 활성화와 부안의 대표 음식을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본다.
친환경기술과 강성선 과장은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부안대표음식으로 자리 잡은 뽕비빔밥의 성공을 발판으로 ‘부안 음식의 맛’ 컨설팅은 부안군 외식산업의 한 획을 긋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뽕왕만두, 뽕왕찐빵, 뽕 젓갈 피자 등 다양한 간식거리도 개발하고 있어 산해진미가 풍성한 ‘맛의 본고장 부안’을 제대로 알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서림신문 기자  buanlov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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