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위도 앞바..

 

정치&지방의회행정/단체/기관사회/복지/환경교육/문화관광/체육경제/농수산업/농어민단체읍면소식오피니언전북도정향우소식

전체기사

커뮤니티

오늘 주요행사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서림신문보기

생활정보

홈페이지/카페/블로그 홍보

맛있는집

개업 / 이전

팔고사고

홍보란

뉴스 > 정치&지방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군의회, 새만금개발청·개발공사 유치운동, 군민들, “보여주기식 뒷북이다” 비난

2018년 08월 30일 [부안서림신문]

 

부안군의회, 새만금개발청·개발공사 부안 유치 서명운동 전개
군민들, “보여주기식 뒷북이다” 비난일어

ⓒ 부안서림신문

부안군의회(의장 이한수)는 지난 20일 부안농협 일원에서 새만금개발청·새만금개발공사 청사의 부안 유치를 촉구하기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에앞서 부안군의회는 제293회 임시회에서 ‘새만금개발공사 청사 부안설치 건의안’을 채택해 청와대,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에 송부해 부안 유치를 적극 건의했고 집행부, 사회단체와 함께 각종 회의를 통해 새만금 관련 기관의 부안 유치를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해 왔다.
이한수 의장을 비롯한 부안군의원 모두가 참여한 이날 서명운동에서는 새만금개발청·개발공사 청사 부안 유치의 당위성을 호소하는 서명부스를 운영했으며 부안 유치 달성을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했다.
부안군의회는 서명부스에 게시한 호소문을 통해 “새만금개발청·개발공사의 군산 유치 결정은 새만금사업 시행 이후 새만금 행정구역 설정, 내측 수질오염 및 어민 피해보상 문제 등에서 지속적으로 소외됐던 부안군민들에게 또 한번 큰 상실감을 안겨줬다”고 주장했다.
이어 “새만금사업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부안군에 대한 배려와 지역균형발전, 그리고 새만금홍보관 등 관련시설 인프라 및 집적도 등을 종합 고려해 새만금개발청·개발공사의 청사는 반드시 부안에 유치돼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었다.
부안군의회는 새만금개발청·개발공사 청사 부안 유치 촉구 범군민 서명은 이달 말까지 부안군 읍면 행정복지센터(구 읍면사무소)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서명운동에서 접수된 군민 서명과 함께 취합해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에 군민들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이를두고 일부 군민들 사이에는 “뒷북이다”며 “이미 타 지역으로 낙점된거나 다름없는 상황에서 이제서야 새만금개발청·개발공사 부안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것은 군의회가 보여주기식 뒷북 의정을 펼치고 있는것이다”는 비난이 일고 있어 앞으로의 의정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서림신문 기자  buanlove@korea.com
“밝고 희망찬 아름다운 부안을 위한 부안인의 신문”
- Copyrights ⓒ부안서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안서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라온아파트 시공.시행사-입주예정자..

부안여고 오희망 학생, 전국 중고생..

6․25참전유공자 국립호국원 ..

제2회 부안 계화유채쌀 축제 그리고..

부안상설시장, 추석명절 코리아세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역사를 찾..

제13회 국무총리배 세계바둑선수권..

내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 2..

한가위맞이 온정의 손길 이어져

‘명절산타’ 주청규씨

회사소개 - 인사말 - 서림신문 기자의 자세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독자위원회 - 운영후원회 - 윤리실천요강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부안서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5-01-49812 / 주소: 전북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177(2층) / 발행인·편집인·대표 : 이석기
mail: buanlove@korea.com / Tel: 063-584-70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기
Copyright ⓒ 디지털 부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