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위도 앞바..

 

정치&지방의회행정/단체/기관사회/복지/환경교육/문화관광/체육경제/농수산업/농어민단체읍면소식오피니언전북도정향우소식

전체기사

커뮤니티

오늘 주요행사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서림신문보기

생활정보

홈페이지/카페/블로그 홍보

맛있는집

개업 / 이전

팔고사고

홍보란

뉴스 > 읍면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제1회 전통혼례 및 효문화체험 축제’ 마련

2018년 09월 19일 [부안서림신문]

 

‘제1회 전통혼례 및 효문화체험 축제’ 마련

ⓒ 부안서림신문

잊혀져가는 우리 고유의 전통을 계승·발전시키고자 부안읍 효동마을에서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전통혼례축제’ ‘효문화체험’ 축제를 마련했다.
개회를 알리는 풍물놀이를 시작된 첫날 ‘제1회 전통혼례축제’에는 부안향교 김정락·김영학 전교의 진행으로 오전에는 신랑 조성래씨와 신부 폰다니씨, 오후에는 신랑 이재율씨와 신부 풍님엠씨의 전통혼례가 1,2부로 나누어 진행됨에 따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전통혼례를 견학온 유치원생과 초·중·고등학생들이 줄을 이었으며 이들에게 전통혼례를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도 했다.
이 외에도, 효동마을 주민의 백세 건강체조, 떡메치기, 투호, 제기차기 등의 민속놀이 체험, 부안읍 6차산업 업체인 부김농산, 곡식플러스, 뽕의 도리 등의 농·특산물 전시 판매장 운영 등 알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둘째날인 15일에는 ‘제1회 효문화체험’이라는 주제로 전통혼례체험과 더불어 떡메치기, 전통 효상차리기, 가훈쓰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부안김씨 재술 효자비, 박씨부인 열녀비, 송세정 정려 백원문 등의 마을의 효열비를 순례하며 예부터 전해오던 효동마을의 효 문화를 다시금 체험·관광객들에게 알리고 기리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서림신문 기자  buanlove@korea.com
“밝고 희망찬 아름다운 부안을 위한 부안인의 신문”
- Copyrights ⓒ부안서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안서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부안해경, 수산업법 위반 불법조업 ..

부안군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맞춤..

부안소방서, 내소사 등산목 안전지..

중증 시각 장애인 등록증 점자스티..

주산면민의 날 행사 성황리에 열려

제8회 상서면민의 날 청정고을 힐링..

제66주년 재향군인의날 행사

행안면민의 날 화합한마당 축제 성..

특별전 ‘고려청자의 정점(頂點)을 ..

부안군, 2019년 지역문화유산 교육..

회사소개 - 인사말 - 서림신문 기자의 자세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독자위원회 - 운영후원회 - 윤리실천요강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부안서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5-01-49812 / 주소: 전북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177(2층) / 발행인·편집인·대표 : 이석기
mail: buanlove@korea.com / Tel: 063-584-70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기
Copyright ⓒ 디지털 부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