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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취임 100일

2018년 10월 12일 [부안서림신문]

 

권익현 부안군수 취임 100일

-.‘새로운 부안 밑그림 그리다’
-. 신성장동력 발굴·군민소득 향상 집중
-. 지역발전 열정·생동감 더하다!
-. 4개 분야 69개 공약 확정…‘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 집중
-. 일 중심 스마트 행정, 허례허식 탈피 실용행정 등 일하는 방식 개선
-.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공모사업 46건 선정 국비 333억원, 도비 67억원 확보
-.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약속대상 기초자치단체 최고상 영예
-. 향후 2030 부안군 종합발전계획 수립 등 지속가능 부안 만들기 최선

ⓒ 부안서림신문

‘완전히 새로운 부안 실현’을 기치로 힘차게 출발한 권익현 부안군수가 민선7기 부안군수로서 군민과 함께 동고동락한지 100일을 맞았다.
권 군수는 지난 100일 동안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신성장동력 발굴’과 ‘군민소득 향상’을 군정의 최우선 가치로 제시하고 새로운 부안 실현을 위한 밑그림을 완성했다.
특히 권 군수는 군민 공모를 통해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군정목표로 정하고 군민을 섬기고 신뢰받는 참여행정, 소득을 높이는 풍요로운 지역경제, 지구촌 사람이 모여드는 문화관광, 웃음과 희망이 함께하는 교육복지 등을 군정방침으로 선정해 군민의 뜻이 정책에 반영되는 군정을 실현하는데 앞장섰다.
이와 함께 일 중심의 스마트 행정과 허례허식을 탈피한 실용행정을 민선7기 군정에 접목해 모든 군민에게 신뢰와 사랑 받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고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공모사업을 통한 국비 333억원, 도비 67억원 확보 등 군정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웃음꽃이 만발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취임 100일 동안 3가지 원칙을 세우고 지키는데 최선을 다한 시간이었다.
그 첫 번째는 주민밀착형 현장행정 등 군민들의 여론수렴 창구 다변화를 통한 군민의 뜻이 정책이 되는 열린 군정을 실현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재난·재해 등으로부터 안전한 부안 조성과 폭염 속 악취문제 해소 감시반 확대 운영, 쓰레기 없는 부안 만들기로 군민 삶의 질 향상 등 군정에 대한 대내·외 이미지 향상에 노력했다.
마지막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투자하고 싶은 기업환경 조성 등 지역경제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전문가와 머리를 맞댔다.
취임 100일을 맞은 권 군수는 ‘이제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말한다.

◆ ‘군민의 뜻이 군정 정책’ 열린 행정 구현
권익현 군수는 취임 100일 동안 다양한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군민의 뜻이 군정 정책으로 꽃피우는 열린 행정 구현에 집중했다.
실제 권익현 군수는 취임 후 첫 행보로 농정, 건설 등 현안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과 진속하게 대화하며 소통의 기회를 확대했다.
또 군민이 주인되는 현장중심 행정에 역점을 두고 취임 후 현장 중심으로 주민과 소통하면서 현안사항을 파악하고 애로사항 및 불편사항에 대한 의견과 목소리를 수렴해 군정에 적극 반영했다.
특히 취임 100일 동안 공약실천계획 수립 과정에서부터 부안군청 홈페이지를 통한 주민의견 수렴, 주민설명회, 부안군의회 의견수렴, 공약이행평가단 심의·의결 등 주민들의 손으로 4대 분야 69건의 공약사업을 확정했다.
지난 9월에는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주관한 2018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전북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선거공약서 분야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국·도비 400억원 확보’ 군정 경쟁력 향상 집중

 

ⓒ 부안서림신문

 

부안군은 각종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비 333억원과 도비 67억원 등을 확보해 지역발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우선 권 군수가 과거 전북도의원 시절 부안군으로 유치한 전북교육수련원이 교육부 투자심사를 통과해 오는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또 부안읍 구시장 등 구도심지 일원을 대상으로 하는 ‘매화풍류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정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국비 85억원을 확보했으며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도 주산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국비 28억원)과 동진면 마을만들기사업(국비 3억원) 등 2곳이 선정됐다.
이밖에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개인주의 심화, 노인문제, 세대간 갈등 등을 해결하고 공동체를 복원하기 위한 지역단위 거점공간 조성을 위한 마을공방 육성사업 공모에도 선정됐으며 지역의 문화재 및 역사·문화적 특색을 반영한 교육사업인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 공모 선정,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 공모 선정, 계화면 창북리 102가구 신재생 융복합 지원사업 공모 선정 등 다양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와 함께 2018년 전북도 시군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 군부 1등 수상,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 대통령상 수상 등 부안군정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 군민소득 향상·지역발전 원동력 창출 최선

ⓒ 부안서림신문

부안군의 세입과 분야별 세출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빅데이터 구축으로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추진키로 했다.
특히 부안군의 중·장기적 발전방향과 추진전략을 제시하고 부안군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장기적 발전전략인 ‘2030 부안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해 오는 2019년 하반기에 발표할 예정이다.
또 고분자 연료전지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과 고분자(수소에너지) 신재생산업 농공단지 유치를 통한 신재생에너지사업 집적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전기차 배터리 스마트 충전 플랫폼 구축 등 신재생에너지사업 집중 육성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의 메가 부안을 구현키로 했다.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조언그룹인 지역경제발전 특별위원회 구성과 지역경제활성화 통합센터 건립도 추진된다.
새만금 어업전진기지 마련을 위한 가력항 국가어항 지정 추진과 국립농업전문직업체험관 조성, 대표 원예작물 품목 육성 지원, 마을공동체 복원 시범사업 추진, 부안 쌀 명품화를 위한 투트랙 운영, 부안음식 관광상품화 등을 통한 농어촌 소득 향상 및 정주여건 개선 등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구상이다.

◆ ‘사람이 우선’, 생태도시·힐링관광 활성화 추진
권익현 부안군수는 ‘사람이 우선’이라는 철학으로 함께 누리는 교육복지,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도시, 추억이 더해지는 힐링관광 활성화도 핵심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부안군 맞춤형 복지정책 추진을 통해 다양한 계층이 만족하는 체감형 복지정책을 실현할 계획이며 학교 밖 동아리 지원으로 건전한 청소년 놀이문화 확산을 위한 나래수련관 건립 등을 야심차게 구상하고 있다.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과 살기좋은 우리 동네 도시가로망 정비사업, 우리의 힐링 공간 물의 거리 정비사업, 도시 숲 조성으로 미세먼지 저감 추진 및 녹색도시 부안 구현 등 도시재생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변산해수욕장 관광지내에 민자투자 유치를 통한 복합휴양타운 조성으로 사계절 아름다운 전국 대표 휴양 관광지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부안 마실길 정비, 부안영상테마파크 및 전라좌수영 세트장 인근 군유지 등에 꽃동산을 조성하고 변산 휴 어드벤처 벨리 조성과 연계해 영상테마파크까지 짚라인 설치 등으로 보고 즐길 수 있는 관광자원을 개발해 지역경제활성화를 견인할 계획이다.


■ 취임 100일 권익현 부안군수 인터뷰

“소득 UP, 행복 UP, 사람 UP ‘부안 3 UP’ 행정 펼칠 것”

 

ⓒ 부안서림신문

 

취임 100일을 맞은 권익현 군수는 가장 먼저 지역발전을 위한 신성장동력 발굴과 군민소득 향상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군민이 행복하고 소득이 나아지는 군정을 펼쳐 사람이 모이고 지속가능한 부안을 실현하겠다는 포부다.
이는 권 군수가 내세운 ‘완전히 새로운 부안 실현’과도 일맥상통한다.
특히 권 군수는 이에 대한 비전으로 소득 UP, 행복 UP, 사람 UP 등 이른바 ‘부안 3(쓰리) UP’ 행정 실현을 천명했다.
권 군수는 “지난 100일 동안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신성장동력 발굴과 군민소득 향상을 군정의 최우선 가치로 두고 추진했다”며 “이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부안 실현을 위한 밑그림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부안 실현을 위해 소득 UP, 행복 UP, 사람 UP 등 이른바 ‘부안 3 UP’ 행정을 추진할 것”이라며 “군민소득이 향상되고 군민행복이 커지고 부안인구가 늘어나는 새로운 부안을 꼭 만들겠다”고 자신했다.
또 권 군수는 “현재 부안군의 가장 큰 과제는 침체된 지역경제활성화와 급감하는 인구절벽시대에 대응하는 것”이라며 “신성장동력 발굴과 군민소득 향상을 이 두 가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뿐만아니라 권 군수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지역경제발전 특별위원회 구성과 지역경제활성화 통합센터 건립, 가력항 국가어항 지정 추진, 국립농업전문직업체험관 조성, 부안 쌀 명품화를 위한 투트랙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구상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지역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신성장동력을 창출해 지속가능한 부안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여기다 “부안의 경우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 등 신재생산업 관련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며 “고분자 연료전지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과 관련 기업 농공단지 유치를 통한 신재생에너지사업 직접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전기차 배터리 스마트 충전 플랫폼 구축 등 신재생에너지사업 집중 육성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권 군수는 “인구감소는 전국적 현상으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부안군 맞춤형 복지정책 추진과 청소년 놀이문화 확산을 위한 나래수련관 건립, 출산·양육·보육·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안 실현 등 사람이 모이고 지속가능한 부안군을 꼭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권 군수는 “행정이 존재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군민들의 소득이 늘어나고 삶의 질이 향상되는 등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라며 “민선7기 부안군정은 군민의 소득과 행복이 늘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서림신문 기자  buanlove@korea.com
“밝고 희망찬 아름다운 부안을 위한 부안인의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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