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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하다는 오해가 생깁니다.

2020년 08월 24일 [부안서림신문]

 

수상하다는 오해가 생깁니다.
전북 67번 확진자와 확진자를 만남 부안의 지인 동선이 비밀이라네요.
수상하다는 오해를 불러 일으킬만 합니다.
67번 확진자는 코로나19 발병이 나타난 지난 18일 오후2시부터 4시20분까지 2시간 20분동안 부안의 지인을 만나 부안 모 장소 한곳에서 머무르다 갔다고 합니다.
문제는, 확진자가 만난 부안의 지인이 만약 감염되었다면 5일동안 부안지역을 활보하고 다닌 꼴 입니다.
그런데... 이들의 동선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무슨 비밀이라도 있는걸까요?
자꾸 이상한 추측이 들어 오해가 생길까 염려가 됩니다.
혼자사는 여성이 부안의 지인을 만나 단 한곳을 들렀다는데...
어느곳을 들렸는지... 누구를 만났는지가 비밀에 붙여지고 있다는...
혹, 확진자 여성분이 부안의 남자분을 만났다면?
그리고 다른 확진자들과 달리 그들이 만난 장소와 동선이 비밀이라면?
오늘 동선을 파악한 행정은 방역소독까지 마쳤다는데...
.
.
.
제발 내가 오해하고 있기를 바랄뿐입니다.

서림신문 기자  buanlov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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