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계 유형원과 실학 ..

 

지방정치행정/단체/기관사회/복지/환경교육/문화관광/체육경제/농수산업/농어민단체읍면소식오피니언전북도정향우소식우리마을 유래

전체기사

커뮤니티

오늘 주요행사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서림신문보기

생활정보

홈페이지/카페/블로그 홍보

맛있는집

개업 / 이전

팔고사고

홍보란

뉴스 > 지방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정운천 국회의원, 부안~고창 노을대교 예정지 방문

2021년 04월 14일 [부안서림신문]

 

정운천 국회의원, 부안~고창 노을대교 예정지 방문
권익현 부안군수, 부안~고창 노을대교 조기착공 당위성 적극 설명

ⓒ 부안서림신문

국민의힘 소속 국회 정운천 의원이 지난 9일 부안과 고창을 잇는 노을대교 예정지를 방문했다.
특히 부안군과 고창군은 최근 노을대교가 조기에 건설될 수 있도록 군민의 역량을 모으고 정치권의 협조를 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운천 의원이 방문해 향후 조기착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부안군과 고창군은 지난 5일 노을대교 조기착공을 위한 전 군민의 염원이 담긴 3만여명의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에 전달한 바 있으며 8일에는 국토교통부 주현종 도로국장이 부안을 방문해 현장을 확인한 바 있다.
이번 정 의원의 부안 방문은 최근 노을대교 건설에 대한 당위성이 높아지고 있는 부안군민과 고창군민의 여론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권익현 군수는 “노을대교가 건설되면 변산반도국립공원과 선운산도립공원을 직접 연결해 65㎞를 우회했던 이동거리가 7.5㎞로 단축돼 해마다 100억원의 운행비용을 줄일 수 있다”며 “서해안지역의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부안과 고창을 비롯한 인근 중소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연결해 낙후된 서남권 지역에 대한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고 노을대교 조기착공에 대한 정치권의 협조를 촉구했다.

서림신문 기자  buanlove@korea.com
“밝고 희망찬 아름다운 부안을 위한 부안인의 신문”
- Copyrights ⓒ부안서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안서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회사소개 - 인사말 - 서림신문 기자의 자세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독자위원회 - 운영후원회 - 윤리실천요강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부안서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5-01-49812 / 주소: 전북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177(2층) / 발행인·편집인·대표 : 이석기
mail: buannews@hanmail.net / Tel: 063-584-70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기
Copyright ⓒ 디지털 부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