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계 유형원과 실학 ..

 

지방정치행정/단체/기관사회/복지/환경교육/문화관광/체육경제/농수산업/농어민단체읍면소식오피니언전북도정향우소식우리마을 유래

전체기사

이석기 칼럼

칼럼-서림춘추

우리의 영웅

대담 / 인물

기획 / 특집

따따부따

특별기고

십승지몽유부안도

커뮤니티

오늘 주요행사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서림신문보기

생활정보

홈페이지/카페/블로그 홍보

맛있는집

개업 / 이전

팔고사고

홍보란

뉴스 > 오피니언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설날, 세배 올립니다.

2023년 01월 19일 [부안서림신문]

 

설날, 세배 올립니다.

 

↑↑ 이 석 기
서림신문 대표

ⓒ 부안서림신문

 

2023년 계묘년 설날입니다.
존경하는 부안군민 여러분 그리고 향우, 애독자 여러분!
2023년 설날을 맞아 지면을 통해서나마 세배를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해를 시작하면서 지난해를 뒤돌아보면 실로 어려움이 많았음을 알수있지만 특히 지난 한해는 예년과 다름없이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불편은 물론 러‧우 전쟁으로 인한 유류값 인상 등 물가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켰습니다.
어찌보면 지난 한해는 지역경제는 물론 나라경제의 침체에 따른 신음소리로 희망을 찾을 수 없는 한해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끊임없이 닥쳐오는 이 같은 어려움들은 미래의 건강한 부안, 미래의 건강한 부안군민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함이라 여겨 봅니다.
따라서 이로 인한 지나 한해의 고통과 안타까움들이 새로 시작하는 올 한해를 더욱 빛나게 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인간은 항상 도전과 희망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희망과 행복한 삶은 늘 도전속에서 쟁취하려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들의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고 또, 이 같은 희망이 올해부터는 우리 부안군은 물론 부안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실현되어지는 시작의 해가 되시기를 두손 모아 빕니다.
부안군민 여러분, 그리고 향우여러분!
저희 서림신문 역시 창간이후 지난 35년은 어려움의 연속이었음에도 여러분의 끊임없는 성원에 힘입어 날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음에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않고 있습니다.
저희 서림신문은 2023년을 맞이하여 보다 더 새로운 각오로 부안군민의 대변지로, 부안발전의 향토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은 물론 군민화합과 소통에 앞장서 ‘희망부안’으로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는 신문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설날을 맞이하여 계묘년 새해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 합니다.

-계묘년 설날-

서림신문 기자  buanlove@korea.com
“밝고 희망찬 아름다운 부안을 위한 부안인의 신문”
- Copyrights ⓒ부안서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안서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회사소개 - 인사말 - 서림신문 기자의 자세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독자위원회 - 운영후원회 - 윤리실천요강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부안서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5-01-49812 / 주소: 전북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177(2층) / 발행인·편집인·대표 : 이석기
mail: buannews@hanmail.net / Tel: 063-584-70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기
Copyright ⓒ 디지털 부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