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계 유형원과 실학 ..

 

지방정치행정/단체/기관사회/복지/환경교육/문화관광/체육경제/농수산업/농어민단체읍면소식오피니언전북도정향우소식우리마을 유래

전체기사

커뮤니티

오늘 주요행사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서림신문보기

생활정보

홈페이지/카페/블로그 홍보

맛있는집

개업 / 이전

팔고사고

홍보란

뉴스 > 읍면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주산면, 면지 편찬 후원 잇따라

2022년 02월 23일 [부안서림신문]

 

주산면, 면지 편찬 후원 잇따라

ⓒ 부안서림신문

주산면 와상마을 김종찬·종기·종엽씨 삼형제가 ‘주산면지’ 편찬에 도움을 주기위해 추진위원회에 300만원을 쾌척했다.
주산면 산돌마을 김대중씨도 ‘주산면지’ 편찬을 위해 추진위원회에 300만원을 쾌척했다.
와상마을 전 이장이자, 주산산악회 전 회장이었던 둘째 김종기씨는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적에 주산초등학교 및 주산중학교 부지 일부를 기증하는 등 좋은 일을 많이 하셨다”며 “우리 삼형제도 그러한 아버지의 뜻을 본받아 주산면 최초의 면지 편찬 소식에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김종기씨는 “주산면의 역사·문화·생활사를 담는 만큼 주산면민 모두가 공감하고, 후대에도 역사 자료로 쓰일 수 있도록 면지편찬 추진위원회에서 많이 애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중씨는 “주산면만의 역사지를 만드는 큰일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주민의 한사람으로써 앞으로도 도움이 될 만한 일이 있다면 발 벗고 나서고 싶다”고 밝혔다.
김대중씨는 현재 비료대리점 및 축사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고창부안축협조합장으로 축산 농가를 위해 애쓰며 조사료 전문단지 육성 및 소득 증대 등에 이바지한 바가 있다.
김종률 추진위원장은 “많은 주민들이 협조해주는 만큼 좋은 면지 편찬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산면지 편찬 추진위회는 올해 11월 말 면지 편찬 완료를 목표로 적극 추진 중이다.

서림신문 기자  buanlove@korea.com
“밝고 희망찬 아름다운 부안을 위한 부안인의 신문”
- Copyrights ⓒ부안서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안서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회사소개 - 인사말 - 서림신문 기자의 자세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독자위원회 - 운영후원회 - 윤리실천요강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부안서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5-01-49812 / 주소: 전북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177(2층) / 발행인·편집인·대표 : 이석기
mail: buannews@hanmail.net / Tel: 063-584-70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기
Copyright ⓒ 디지털 부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