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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유래>부안읍 석동(席洞)마을

2022년 04월 15일 [부안서림신문]

 

<우리마을 유래>부안읍 석동(席洞)마을



↑↑ 이장 양 종 천 씨

ⓒ 부안서림신문

↑↑ 부녀회장 강 순 애 씨

ⓒ 부안서림신문

연곡리 석동마을(이장 양종천, 부녀회장 강순애)은 부안읍사무소에서 남쪽으로 3㎞에 위치한 농사마을이다.
이 마을의 유래는 처음으로 산증리라고 불렀다고 한다.
산증리라는 마을 이름은 문중산이 많아 산증리라고 했다 하고, 그후 산직촌이라 부르기도 하였는데 일명 학당이라고도 했다.
이곳 지형이 학 같다 하여, 학당이라 했다고 하기도 하고, 조선조 증종 때 이 마을에 도동서원을 세운 뒤부터 이곳에 공부하는 사람이 많아 학당이라 불렀다고 한다.
조선초엽 부안 김씨의 학당에 세워졌던 서원은 우리나라 서원으로는 첫 번째로 세워진 서원으로, 부안 김씨의 증시조 문정공 김구를 주벽으로 모신 유명한 서원이다. 지금도 도동서원 자리는 비석이 남아 있다.
그후 이 마을의 동북에 있는 산이 석동산이므로 그 산의 이름을 따서 석동마을이라 했다.
석동마을은 석동산과 건선재 연꽃이 유명하고, 고려 말부터 조선 초에 활동한 문신 최광지 홍패가 발견되어 보물 2062호로 지정되어 있기도 하다.
이 마을은 2020년 농산어촌자율개발 마을만들기 사업이 유치되어 현재 전라북도 테마가 있는 자율마을 조성사업이 펼쳐지고 있다.
살기좋은 마을로 정평이나 한때 60여가구 주민들이 오순도순 정겹게 살아온 마을이었으나 이농현상과 청장년의 도시진출로 지금은 마을 이장인 양종천(60)씨와 부녀회장인 강순애(69)씨를 주축으로 48가구 100여명의 주민들이 석동공원을 가꾸며 서로 인정을 베풀고 도우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마을이다.

ⓒ 부안서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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