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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센터, 외국인주민 대상 안전한 문화로드 진행

2023년 11월 09일 [부안서림신문]

 

가족센터, 외국인주민 대상 안전한 문화로드 진행

ⓒ 부안서림신문

부안군가족센터(센터장 김화순)는 지난달 31일 군내 거주하는 계절근로자, 외국인근로자 등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안전한 문화로드’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일상생활, 근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주의사항과 사고 발생 시 올바른 응급처치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들밥과 새참을 체험하고 한옥마을 역사관을 관람하며 한국인의 넉넉한 인심과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체험하는 시간이 됐다.
김화순 센터장은 “농촌인구 감소와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에게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고 한국문화를 체험하며 향수를 달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지난 6월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계절근로자 A씨는 “짧은 한국 생활이지만 한국인들의 따뜻한 인심과 정을 느낄 수 있었으며 캄보디아에 가서 세계 속의 한국, 한국 속의 부안을 홍보하겠다”며 행사를 준비해준 부안군 가족센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어촌의 합법적 외국인 고용을 촉진하고 농어업분야의 계절적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법무부에서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계절근로자들의 무단이탈을 방지하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부안군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문화이해교육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림신문 기자  buanlov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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