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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자천타천 거론되는 인물들

2023년 02월 08일 [부안서림신문]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자천타천 거론되는 인물들

ⓒ 부안서림신문

오는 3월 8일 치러지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1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부안군 역시 조합장 선거에 군민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부안군의 경우 부안수협을 비롯한 8개 협동조합장 선거에 자천타천 30여명의 출마예정자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이미 간접적으로나마 출사표를 던진 출마예정자들은 일찍이 얼굴을 알리고 물밑 표밭 다지기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관련기사 하단>
이번 부안군의 동시조합장 선거에서는 유일하게 현 조합장이 출마하지 않는 가운데 5명의 후보예정자가 한치의 양보없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부안중앙농협 조합장 선거가 군민들의 최대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조합원 5,650여명을 선거인으로 치러지는 부안수협 조합장 선거에는 송광복 현 조합장에, 부안수협 감사를 맡고있는 송정철 씨가 도전장을 내고 한치의 양보없이 선거법이 허용되는 범위 안에서 얼굴을 알리고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기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합원 3,200여명을 선거인으로 치러지는 부안군산림조합장 선거에는 현 오세준 조합장의 3선을 노리는 출사표에, 김영렬 전 부안산림조합 상무가 4번째 도전장을 낸 가운데 부안과 장수‧무주산림조합에서 근무한 경험을 갖고있는 민경호 씨와 남부안농협과 계화농협에서 상무를 지낸 박영실 씨, 전 전라북도 산림치유 지도사 협회장을 지낸 오상운 씨 등이 출마에 뜻을두고 표밭다지기에 발품을 팔고 있다.

부안과 고창을 함께 묶어 선거를 치르는 조합원 1,700여명(부안 780여명, 고창 940여명)을 두고있는 고창부안축협 조합장 선거에는 김사중 현 조합장에게 김대중 전 조합장이 도전장을 내고 고창과 부안을 넘나들며 물밑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부안과 고창, 고창과 부안의 대결 양상을 보이고 있다.

부안읍 2,300여명과 주산면 920여명, 백산면 1,050여명, 동진면 1,230여명 등 조합원 5,500여명을 두고 있는 부안군내 최대 단위농협인 부안농협은 김원철 현 조합장의 7선 도전에 전창재씨가 출마를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조합원들 사이에 전해지고 있다.

상서면과 행안면내 조합원 1740여명을 두고 있는 부안중앙농협의 경우 지난 2008년부터 25년여 동안 구 행안농협과 행안 상서 통합 부안중앙농협의 조합장을 맡아온 신순식 현 조합장이 3선 연임으로 불출마하는 가운데 김종일 수석이사와 박형택 전 전무, 신정식 전 전무, 최기현 상서면 주민자치위원장 등이 출사표를 던지고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허현 씨도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모두 출마할 경우 5대1의 최대 접전 조합이 될 가능성이 있다.

변산농협은 변산면과 위도면 지역에 조합원 1,330여명을 두고 있는 가운데 3선을 노리는 신왕철 현 조합장에게 부안중앙농협 위촉판매원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한 김병식 씨와 현재 한농연 변산면 회장과 변산농협 대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인철 씨가 도전장을 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조합이다.

조합원 1,390여명을 두고있는 하서농협 역시 재선을 노리는 김병호 현 조합장에게 권명식 전 조합장과 기세원 전 계화농협 전무가 도전장을 내고 조합원들의 구애에 나선 가운데 조홍곤 씨도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합원 1,380여명으로 조직된 계화농협은 이석훈 현 조합장의 3선 출사표에, 김상만 전 계화농협 상무와 이근식 씨가 일찍이 도전장을 내고 한판승부를 위해 발빠른 표밭갈이에 나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 2015년 치러진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 단독출마로 첫 도전에서 무투표 당선된 남부안농협 최우식 조합장의 경우 지난 2019년 제2회 동시조합장 선거에서도 단독출마로 연이어 무투표 당을 차지했으나 이번 제3회 동시선거에서는 노은우 전 남부안농협 전무가 도전장을 내 현 조합장의 3선 연임 성공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부안서림신문에서는 선거를 앞둔 조합원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자천타천 출마예상자로 거론되고 있는 예비후보들의 출마소견을 원고로 받아 본지 하단에 게재(이름 가나다순) 한다. 단, 고창부안축협의 김사중 씨와 부안농협 전창재 씨, 계화농협 이근식 씨, 조홍곤 씨, 부안중앙농협의 허현 씨 등출마예상자들은 원고마감 시간까지 소견문이 제출되지 않아 부득이 게재하지 못함을 독자 여러분의 이해를 바란다.

이석기 기자  buanlov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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