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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한국국악협회 부안군지부장

2024년 05월 29일 [부안서림신문]

 

김성규/한국국악협회 부안군지부장

 

ⓒ 부안서림신문

 

한국국악협회 부안군지부의 활동이 두드러져 보인다.
수많은 군민들이 부안국악협회가 운영하는 국악원에서 우리의 전통국악을 익히는데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국악협회가 운영하는 국악원인 만큼 좀 특별하고 색다른 군민들만 국악을 즐기고 또 익히는 줄 알았던 것과는 다르게, 평범한 우리의 이웃들이 함께하고 있는곳이 부안국악원이다.이에 부안서림신문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국악협회 부안군지부 김성규 지부장을 ‘독자와 만남’에 초대했다.<대담 정경희 CBC편성국장>





ⓒ 부안서림신문


▲부안 국악발전을 위해 애쓰시는데 대해 부안군민의 한사람으로 감사하며, 먼저 부안군민과 한국국악협회 부안군지부 회원들에게 인사 한말씀 부탁드린다.

부안국악을 사랑하시는 군민들과 또 회원님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린다.
더욱이 오늘 서림신문 지면과 서림신문 유튜브 방송을 통해 우리 부안국악에 대해 설명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 데 대하여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한다.
부안국악은 부안군민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날로 활성화 되어가고 있고, 이같은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부안군지부는 끊임없는 고민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음을 말씀 드린다.
군민들 대다수가 국악을 쉽게 접하지 못하는 예술로 알고 있다. 그 이유는 ‘어려워서’라고 말씀 하시는데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인내와 끈기로 참아내면 언젠가는 그 아름다운 국악이 자신의 것이 되어 있다는걸 느끼게 된다.
‘재능은 노력을 이기지 못한다’는게 평소 제 생각이다.

ⓒ 부안서림신문


▲부안군지부가 운영하는 국악원에 다녀왔다. 국악을 익히고자하는 수강생들의 열의가 대단해 보였다. 국악원 운영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구체적인 설명을 부탁드린다.

부안국악원은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지부로 조직되어있는 단체로, 현재 60여명 회원들이 판소리 민요반과 가야금 병창반, 무용반 아쟁반, 단소반, 고법반 등으로 나뉘어 각자 개성에 맞는 분야에서 주 1회 또는 2회씩 수강을 받고 있다.
국악원 수강은 부안군의 지원이 뒤따라 수강생들은 큰 부담 없이 수강할수 있다.

ⓒ 부안서림신문


▲ 앞으로 부안군지부 발전을 위한 계획과 바람이 있으시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가?

국악의 발전이라는 것은 많은 군민들이 우리의 전통 국악을 익히고 아끼는 것이다.
국악원의 문은 항상 열려있는 만큼 군민들이 언제든지 방문하여 국악을 쉽게 접하고 배워 본인들의 삶에 대한 어떤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바람이라면 바람이다.
아직도 많은 군민들이 국악원의 활동을 잘 모르고 있고, 우리 국악협회의 홍보도 부족하다는 생각에 여러 단체와 요양원등을 찾는 것은 물론 국악버스킹 등을 통해 그동안 수강생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재능기부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
이같은 국악원의 홍보도 홍보이겠지만 더 많은 군민들이 국악을 익히고 즐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악원 건립이 중요하다.
현재 작고 협소한 장소 한곳에서 시간을 나누어 여러 부문의 수강이 이루어지다 보니 어려움이 크다.
부안군에서도 국악원 건립이 중요하고 시급함을 알고 추진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루빨리 국악원이 건립되는 것이 최대 바람이라 할 수 있다.

ⓒ 부안서림신문


▲오늘 국악협회 이모저모에 대해 들어봤다. 부안국악협회가 이름만 가지고 있는 부안군 지부가 아니고 부안국악을 널리 전파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 이에 부안서림신문도 끊임없는 응원을 보내겠다.
끝으로 부안군민께 당부하고자 하는 말씀이 있다면 부탁하며 부안국악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우리나라 국악기 음악에는 효와 예절이라는 정신이 깃들여 있다.
따라서 우리의 국악을 통해 효와 예절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우리 청소년들이, 우리 국악을 전공하지 않더라도 초등학교 때부터 취미 활동으로 배워놓으면 성인으로 성장했을때 전공자 못지않은 실력을 갖추게 될것으로 보이고 이에 인성까지도 바르게 성장될 것으로 확신한다.
이에 부안군민의 관심을 당부 드린다.

ⓒ 부안서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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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신문 기자  buanlov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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