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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멸에 대응한 청년들의 바닷살이 프로젝트

2024년 05월 29일 [부안서림신문]

 

주말어촌 주말어부
지역소멸에 대응한 청년들의 바닷살이 프로젝트

ⓒ 부안서림신문

해양수산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변산면 생활권 예비링커조직인 변산바다 어업코워킹 스테이션(이하 어업코워킹)의 사회혁신실험 주말어촌 주말어부(이하 주말어부) 프로그램이 지난 11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어촌마을에 살고 싶거나 관심있는 청년, 어촌 주민 삶이 궁금한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크라우드펀딩을 진행했다.
주말어부는 변산 어부와의 만남, 비치코밍, 변산면 알아보기, 변산면 경험하기, 주말어부 2.0 아이디어 공모 등으로 진행된 가운데 변산면 어부와의 만남을 통해 어촌과 도시를 연결하는 방안과 청년들이 어촌에서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한 열띤 토론을 진행하기도 했다.
변산 어부생활은 참여 청년과 변산어부가 함께 어구정리, 그물 세척, 그물 손질, 꽃게 손질 등 실제 어촌 생활에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3주간의 어촌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변산면 주말어부 2.0 아이디어 공모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너무 좋은 경험을 했으며, 평소에 바다를 자주 가지만 실제로 어민과 대화하거나 함께하는 것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로 어촌마을을 구경하고 어민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이들은 “주말어부 2.0 아이디어 공모에서 재밌는 아이디어들이 다음 프로그램에 반영되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변산바다 어업코워킹의 대항어촌계 김우철 어촌계장은 “주말어부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우리 어촌마을에 관심을 가져줘서 너무 고맙다”며 “열약한 어촌환경이지만 우리 어민들이 노력해서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는 어촌마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변산바다 어업코워킹은 해양수산부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유형2 변산면 생활권의 예비링커조직이다. 예비링커조직은 어촌생활 서비스 연계 및 정주여선 개선, 일자리 연계 등 어촌생활서비스 전달체계와 어촌경제 순환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이다.

서림신문 기자  buanlov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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