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 빼돌린 국립공원변산..

 

지방정치행정/단체/기관사회/복지/환경교육/문화관광/체육경제/농수산업/농어민단체읍면소식오피니언전북도정향우소식우리마을 유래

전체기사

커뮤니티

오늘 주요행사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서림신문보기

생활정보

홈페이지/카페/블로그 홍보

맛있는집

개업 / 이전

팔고사고

홍보란

뉴스 > 교육/문화관광/체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부안 공예주간, 부안청자와 함께하는 공예여행 성료

2024년 05월 29일 [부안서림신문]

 

2024 부안 공예주간, 부안청자와 함께하는 공예여행 성료
청자박물관· 내소사· 변산해수욕장 ·채석강 관광 명소에서

ⓒ 부안서림신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4 공예주간’ 행사가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부안청자박물관 및 내소사, 변산해수욕장, 격포 채석강 4곳에서 성황리에 운영됐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2024 공예주간’은 ‘도시-일상-공방(Urban-Life-Craft Studio)’을 슬로건으로 4개의 거점도시(고성, 부안, 진주, 전주)에서 진행됐다. 공예문화 거점도시로 선정된 부안은 ‘공예가 있는 풍경(Craft-Scape), 청자와 그 친구들 산, 들, 바다를 품다’라는 사업명으로 천년의 역사를 지닌 부안청자를 핵심으로 부안의 매력적인 장소 4곳에서 행사가 치러졌다.
먼저 ‘부안청자박물관’은 부안 공예주간의 웰컴센터로 ‘한국 전통 다기, 마음을 나누는 그릇 특별전’을 시작으로 청자 모티브의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상감기법의 청자 목걸이를 만들어 보는 ‘청자캠페인’ 등이 마련됐다.
아름다운 전나무숲길로 유명한 ‘내소사’에서는 ‘공예 프리마켓’이 펼쳐진 가운데 공예의 치유성과 어울리는 ‘힐링사운드 콘서트’와 청자 찻사발을 활용한 ‘차명상’이 펼쳐졌다.
‘격포 채석강’에서는 서해바다를 관장한 게양 할미에게 소원을 빌어보는 ‘소망등 달기’와 무형문화재 이종덕 선생의 방짜유기로 석양 아래에서 ‘코리아 싱잉볼’을 체험했다.
부안공예주간의 마지막 장소인 ‘변산해수욕장’에서는 물길을 따라 떠내려온 유목이나 해양쓰레기, 조개껍데기 등 환경자원을 활용하여 재활용 개념의 ‘공예체험마켓’이 펼쳐지고, 일월오봉도를 변산 풍경으로 중첩해 풀어낸 단체전 ‘공예가 있는 풍경’도 준비됐다.
지난 18일과 19일, 25일과 26일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부안 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여 행사장을 모두 경유하는 셔틀버스가 총 6회 운영되어, 편안하고 안락하게 부안의 아름다운 장소와 부안 청자를 오롯이 누려볼 수 있는 공예 여행이 됐다.
또한 4개소의 행사장에서는 청자 컬러룬, 투명 부채를 이용한 청자빛 풍경담기 이벤트 등이 전개되었으며 3곳 이상의 스탬프를 받은 관람객에게는 공예주간 에코백을 선물로 제공했다.
부안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2024 공예주간 행사를 통해 공예의 가치와 아름다움이 더해져 더 매력적이고 풍성한 부안군 도시 이미지 형성과 더불어 이를 통해 지역의 문화 역량이 재고됐다”고 자평했다.

서림신문 기자  buanlove@korea.com
“밝고 희망찬 아름다운 부안을 위한 부안인의 신문”
- Copyrights ⓒ부안서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안서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회사소개 - 인사말 - 서림신문 기자의 자세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독자위원회 - 운영후원회 - 윤리실천요강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부안서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5-01-49812 / 주소: 전북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177(2층) / 발행인·편집인·대표 : 이석기
mail: buannews@hanmail.net / Tel: 063-584-70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기
Copyright ⓒ 디지털 부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