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의회(의장 박병래)는 부안군이 부안군민들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석 전에 전 군민 대상으로 1인당 3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 지은데 대해 신속하게 추경안을 심사·의결하겠다고 밝혔다. 그간 부안군의회는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감안하여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꾸준히 요구해 왔으며 의회에서도 민생안정지원금 마련에 힘을 보태기 위해 법정비용인 해외연수비 전액을 반납하기도 했다. 특히, 앞으로 의원 역량강화 등 연수를 시행할 때는 우리 지역의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을 홍보할 수 있는 연수를 계획하고 있으며 차후 국내연수는 위도면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국의 지방의회에 ‘위도 연수’를 홍보할 계획이다. 박병래 의장은 “군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집행부가 예정한 대로 추석 명절 전인 9월 15일부터 지급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추경안을 심사·의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장은 “부안군의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결정을 환영하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호흡하며 생활 안정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5-08-30 08: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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