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관광호텔, 근농인재육성장학금 500만원 기탁   행안면민의 날 화합한마당 축제행사에서 부안관광호텔(대표 이종철)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종철 대표는 “아름다운 관광도시 부안이 교육에 있어서도 지역인재를 키우는 선진도시로 발돋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장학사업을 지원하겠다”는 기부의 소감을 전했다.   군복무 이은기씨, 장학금 120만원 기탁   최근 군복무 중인 이은기(22) 씨가 장학금 120만원을 기부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은기씨는 현재 경기지역 최전방 G.O.P에서 장교로 군 생활을 하고있는 청년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평소 소신에 따라 본인의 월급 중 10만원을 모아 1년이 되는 날 재단에 장학금 120만원을 기탁했다.   부안군, 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부안군 명절인 추석을 맞아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군내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11곳을 방문하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문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들은 보훈회관, 대한노인회, 실버복지관, 부안종합사회복지관, 반다비체육관, 자연보물 어린이집 등 총 11개소를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 등 사회복지시설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부안수협, 장학금 200만원 기탁   부안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송광복)은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을 방문해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송광복 조합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을 돕는 것 또한 조합의 중요한 사회적 역할”이라며 “이번 기탁이 학생들의 학업과 꿈을 키우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전전북건설, 주산면에 이웃돕기 물품 기탁   한국전력 전북건설지사(지사장 박현민)는 주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추석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한국전력 전북건설지사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모금액으로 쌀, 휴지, 라면 등 다양한 생필품을 구입하여 기탁하게 되었으며, 주산면에서는 소외계층 20가구를 선정하여 전달했다.   한우협회, 추석 명절 한우고기 100㎏ 기탁 전국한우협회 부안군지부(지부장 정병만)는 추석 명절을 맞아 부안군 취약계층을 위해 한우고기 100㎏( 38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한우고기는 군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명에게 전달됐다.   상서 새마을,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펼쳐 상서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회(회장 김춘식, 부녀회장 정옥기)가 ‘작은 반찬 한 그릇, 큰 사랑 한가득’ 이라는 주제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홀몸노인과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반찬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만든 반찬을 상서면내 80여 가구에 전달했다.   적십자, 추석 나눔 봉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안군협의회(회장 박영숙)가 ‘추석맞이 이웃사랑 김치 나눔 행사’를 열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했다. 이번 나눔에는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김치를 담가 종합사회복지관과 노인복지센터 맞춤 돌봄 노인, 한부모 사례관리 가정, 드림스타트와 청소년아카데미 청소년, 지체장애인협회 회원 등 500여 세대에 전달했다.   모터뱅크‧부안읍 주민자치위, 장학금 기탁   제5회 부안읍민의 날 읍민대동한마당 행사에서 (주)모터뱅크(회장 이진수)와 부안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홍)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각각 500만원과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부안군-군산시 노조, 고향사랑 상호기부   부안군과 군산시의 공무직 노조 간 상호 협력의 상징적인 행보가 고향사랑기부제로 이어졌다. 부안군 자치단체노동조합(위원장 신희중)과 군산시 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오은정)은 500만 원씩 고향사랑기부를 상호 실천하며, 지역 간 우애와 연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고효정 씨, 장학금 두 번째 100만원 기부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에 고효정(27) 씨가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고 씨는 현재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청년이다. 고 씨는 오빠와 동생이 부안군 근농 장학혜택을 받아 학업에 전념할 수 있었던데 대해 그 보답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장학금 기부에 나섰다.   변산내츄럴팜, 오디즙 100박스 기탁   변산면 내츄럴팜 영농조합법인(대표 채명심)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오디즙 100박스를 기탁했다. 내츄럴팜 영농조합법인은 2021년 변산면 착한가게 11호점에 선정되어 매월 3만원씩 정기기부를 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스테비아 딸기쨈 61박스, 작년에는 변산반도국립공원 내 무인판매장 판매수익금 200만원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동서산업·효성건설, 백산면에 쌀 기탁   동서산업(대표 장혜자), 효성건설(대표 정순기)은 추석을 맞이해 각각 100포, 50포 총 150포를 백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백산면내 저소득층, 장애인세대,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150여 가구에 전달됐다. 계화지사협, 정 담은 꾸러미 전달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정, 공공위원장 김화순)는 면내 취약계층에게 반찬 꾸러미를 전달하고,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등 나눔과 봉사를 실천했다. 이번 나눔으로 면내 저소득층 및 홀몸 노인 20가구를 대상으로 전, 나물, 소불고기 등 반찬 5종과 흑임자 송편이 포함된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하여 각 가정에게 직접 전달했다.   박기원·김홍우 부부와 행안적십자, 장학금 기탁   제16회 행안면민의 날 화합한마당 축제에서 박기원·김홍우 부부가 100만원, 행안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특히 박기원·김홍우 부부는 개인 정기기부를 통해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과 인연을 맺은 후, 2017년과 2021년 각 200만원 기부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장학금 기탁에 참여하며 총 570여만원에 이르는 장학금을 기부해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 오고있다.   부안농협, 밑반찬 나눔봉사   부안농협(조합장 김원철)은 농가주부모임(회장 장금숙)과 고향주부모임(회장 임정숙)회원 40여명과 함께 ‘추석맞이 사랑의 밑반찬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농가주부모임과 고향주부모임은 배추 350포기를 담가 관내 어려운 이웃 200여 농가에게 따뜻한 정을 전달했다.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에게 매달 밑반찬을 담아 전달을 하고 있다.   상서지사협, 이웃 나눔 행사 실시   상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경자)와 상서면사무소(공동위원장 채연길)는 추석 명절을 맞아 홀몸노인과 저소득층 90세대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이웃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명절 밥상에 꼭 필요한 고등어를 준비해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여성단체협의회, 장학금 기탁   부안군여성단체협의회가 부안군근농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부안군여성단체협의회는 단체 명의로 100만원, 박양순 협의회 회장이 개인 명의로 100만원을 각각 기부하며 미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상서지사협, 고등어 나눔 이웃사랑   상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경자)와 상서면사무소(공동위원장 채연길)는 추석 명절을 맞아 홀몸노인과 저소득층 90세대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이웃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명절 밥상에 꼭 필요한 고등어를 준비해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동서산업, 보안면에 쌀 100포 기탁   동서산업(대표 장혜자)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10㎏들이 100포를 보안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동서산업은 명절마다 쌀 등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이끌어가고 있다.   기쁨두배봉사단, 음식 나눔 봉사   기쁨두배봉사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색꼬치전과 생채를 직접 만들어 지역의 노인들께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북자치도자원봉사센터 지역연대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과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기금 및 회비를 바탕으로 기획되어 홀몸노인들에게 따뜻한 밥상 대접으로 웃음이 넘치는 일상을 선물했다.   부안읍, 추석맞이 무연고 공동묘지 정비   부안읍(읍장 한동일)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읍내 공동묘지 4개소(43,521㎡) 2,406기의 무연고 묘에 대한 정비를 실시했다. 부안읍은 이를 통해 군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성묘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에 노력했다.   부안의소대,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명절 맞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행안·보안·백산남성의용소방대가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무연고 묘소를 대상으로 벌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안·보안·백산남성의용소방대의 벌초봉사는 후손이 없어 돌보지 못하는 무연고 분묘의 잡목 및 덩굴 제거, 봉분 정비, 주변 청소 등 묘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 부안남성의용소방대와 동진남·여의용소방대, 주산남성의용소방대 등은 지역 내 어려운이웃을 위해 성금 전달과 생필품 전달, 햇쌀 80㎏ 기부 등 다양한 형태로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눴다.  
최종편집: 2026-04-26 03:23:05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실시간 추천 뉴스
교육/문화
읍.면 네트워크
가장많이본뉴스
제호 : 부안서림신문 본사 : 전북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177(2층) Tel : 063-584-7070 e-mail : buannews@hanmail.net
발행인 : 이석기 편집인 : 이석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기 청탁방지담당관 : 이석기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석기
Copyright 부안서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