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의회(의장 박병래)는 14일 제3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16일까지 3일간의 회기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비롯한 조례안 16건 등 각종 의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이현기 의원이 대표 발의한 ‘부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촉구 건의안’이 참석의원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이현기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부안군이 초고령화와 인구감소가 심화된 대표적 농어촌지역으로 시범사업 추진의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부안군을 시범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해 정책 효과를 입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정부에 적극 촉구했다. 박병래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군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현안들을 자세히 검토하고, 군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04-26 03: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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