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치러질 지방선거의 민주당 부안군수후보 공천 경선에 나설 것으로 알려진 김양원 전 전주 부시장이 자신의 공직 경험과 미래비전을 담은 자서전 ‘통쾌한 반란, 함께 만드는 내일’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오는 22일 오후 2시, 부안읍 K-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 전 부시장은 제35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31년간 중앙과 지방행정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현장 중심의 행정과 혁신적인 정책 추진으로 주목받아왔다고 자평하는 인물이다. 김 전 부시장의 저서 ‘통쾌한 반란, 함께 만드는 내일’은 행정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 지역 발전에 대한 철학, 그리고 미래 부안의 청사진을 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부시장은 책 제목에 대한 보도자료를 통해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길을 여는 ‘통쾌한 반란’을 통해 역동적이고 더 나은 부안의 내일을 함께 만들자는 뜻을 담았다”며 “녹두장군 전봉준의 동학정신처럼, 군민과 함께 하는 혁신의 길을 걷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김 전 부시장은 보도자료에서 “이 책은 제 인생의 기록이자, 심각한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부안의 미래를 위한 약속의 시작”이라며 “군민과 함께 새로운 부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출판기념회를 준비하고 있는 김 전 부시장은 공직 퇴직후 곧바로 민주당에 입당, 내년에 치러질 지방선거 군수선거의 민주당 공천 경선에 나설 뜻을 밝히고 지역 곳곳에 이름 알리기에 나서 주목받고 있는 인물이다. 김 전 부시장은 1964년, 주산면 돈계리에서 태어나 주산초 입학, 부안초와 삼남중․전주영생고․고려대를 졸업후, 미시간주립대 석사로, 1991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첫발을 디딘후 전북도의 주요국장을 두루 거친 후 전주부시장을 끝으로 퇴직했다.
최종편집: 2026-04-26 0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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