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의 한 해 성과를 돌아보고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2025년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 평가대회가 지난 19일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지회장 권명식)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부안읍 케이컨밴션 연회장에서 열린 행사는 정화영 부군수와 박병래 군의회 의장, 전북도새마을 이상수 회장, 강귀자 부녀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새마을지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화합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권명식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올 한 해 나눔과 봉사의 정신으로 지역 곳곳을 밝혀준 지도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활기찬 부안을 만드는 데 새마을이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이어 축사에 나선 정화영 부군수와 박병래 군의회 의장은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는 지역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며, 앞으로도 함께하여 더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회원 여러분이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우수지도자 및 직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시상으로 ▲대통령 표창(사무국장 권강현)을 비롯 ▲국무총리 표창(행안면 부녀회장 강영재)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계화면협의회장 전용호, 진서면 협의회장 김천기) ▲도지사 표창(줄포면 협의회장 장두옥, 동진면 부녀회장 한윤자, 변산면 부녀회장 김갑숙) ▲부안군수 표창(계화면 부녀회장 홍명숙, 진서면 협의회 총무 김인석, 줄포면 문고회장 김영인), ▲부안군의회 의장 표창(부안읍 부녀회원 이춘례, 주산면 부녀회원 김순자) 등 20명의 개인 표창과 함께 최우수 성과를 거둔 동진면이 우수 읍·면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앞서 상영된 보람의 현장 영상은 올 한 해 동안 현장에서 땀 흘린 새마을 가족들의 활동상을 생생하게 담아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공식 행사 이후 이어진 단합행사에서는 치열했던 봉사의 현장을 잠시 벗어나, 서로의 노고를 보듬고 웃음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펼쳐져 회원 간의 결속을
최종편집: 2026-04-26 00: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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