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RE100 국가산단 부안유치를 염원하는 부안군내 사회단체장과 주민들의 군산 새만금개발청앞 1인시위와 서명캠페인 등 행동으로 보여주는 활동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사회단체와 지역주민들의 힘모으기 참여 또한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각종 행사장에서의 주민들을 대상으로한 홍보와 현수막 내붙임 등으로 RE100국가산단 유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부안군민들의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부안군내 곳곳에는 사회단체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현수막 내붙임이 줄을 이어 20일 현재 90여장의 현수막이 내붙임 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와 때를 같이해, 알추진위는 지난 12일 부안예술회관에서 열린 부안군 주민자치협의회의 주민자치프로그램 성과공유회장 입구에서 장용석 부안군애향운동본부장과 구낙서 부안군 이장협의회장, 이태근 전 부안군의회 의원, 이석기 부안서림신문 대표, 하서면 사회단체장들이 행사장 입구에서 피켓을 들고 RE100산단 부안유치에 관심을 호소하고 나섰다. 이와 더불어 김석철 RE100산단유치 추진위원과 부안방송 정경희 편성국장이 이곳을 찾은 주민 400여명에게 새만금 RE100산단 부안유치 전단을 나눠주며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또 지난 19일 케이컨밴션에서 열린 새마을 부안군지회 성과공유장에서도 전단을 나눠주고 200여명을 대상으로 서명캠페인을 벌였다, 한편 알추진위는 앞으로 각종행사장에서 서명캠페인을 벌이며 부안군민의 동참을 호소한다는 계획이다.  
최종편집: 2026-04-26 00: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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