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국회의원이 ‘2025년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이 의원은 21대 국회등원 첫해인 2020년부터 올해까지 단 한해도 빠짐없이 ‘6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전북의 대표 일꾼임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이 의원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야당 간사로서 윤석열 정부의 농어업 홀대에 맞서 싸우는 동시에, 전북의 미래가 걸린 지역 핵심 현안들을 꼼꼼히 챙겨낸 성과로 평가받는다.
이 의원은 이번 국감에서 무엇보다 전북의 이익을 대변하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했다.
우선 전북 농가의 생존권이 걸린 ▲ ‘신동진벼’ 종자보급 중단 철회 및 재검토를 강력히 유도하여 지역 농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장수와 진안을 포함하도록 촉구했다. 또한, ▲ 10년째 지지부진한 새만금 농생명용지 조성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촉구하고, ▲ 농진청 품질관리평가과 등 주요 기관 및 2차 공공기관(농협중앙회, 한국마사회)의 전북 이전을 강력히 요구하며 전북 금융 · 농생명 중심지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 새만금 항만공사 설립 제안 ▲ 새만금 글로벌 푸드허브의 신속 추진 ▲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익산) ▲ 전북 콩 산업의 가공 · 유통 · 수출 연계 모델 구축 ▲ 김 가공시설 지원 및 진흥지구 지정을 촉구 등을 제안하며 도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꼼꼼히 챙겼다.
또한 농업 분야에서는 ▲ 양파 TRQ(저율관세할당) 물량 확대로 인한 국내 자급률 하락 및 농가 피해 ▲ 가루쌀 정책 실패에 따른 농가 소득 감소 및 재정 손실 ▲ 청년농 3만명 육성 정책의 부실한 대출 지원 및 부채 부담 가중 ▲ 농진청 R&D 예산 삭감에 따른 농업 성장판 훼손 ▲ 한국농어촌공사-도이치모터스 간 불법 · 특혜성 농지 거래 의혹 등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윤석열 정부의 무분별한 수입 의존 농정과 권력형 비리 의혹을 강하게 질타했다.
해양수산 분야에서는 ▲ 12·3 비상계엄 당시 해경 간부의 내란 동조 정황 포착 및 질타 ▲ 수협의 도이치모터스 그룹 648억 원 부실 대출 심사 의혹 규명 ▲ 섬 주민 여객선 1천원 요금제 지속 및 관광객 반값 요금제 도입 필요성 ▲ 반복되는 고수온 양식 피해에 대한 재난지원금 확대 및 근본 대책 마련 ▲ LNG 운송의 국적 선사 이용 전환 촉구 등 민생과 직결된 현안부터 헌법 질서 수호까지 폭넓은 의정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