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RE100 국가산업단지 부안유치 범 군민운동이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와 새만금지원협의회, 애향본부, 이장협의회, 재경향우회, 전북양봉협회, 주민자치협의회, 행정동우회 등 20여개 부안군내 민간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권익현 부안군수도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7일 추진위 공동대표단의 읍면 순회 서명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는 부안서림신문사를 방문해, 그동안 부안군 행정의 새만금RE100 국가산업단지 유치 노력의 진행과정을 설명하고, 앞으로 “민간단체들과 협력해 기필코 RE100국가산단이 부안 새만금에 유치될수 있도록 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권익현 부안군수는 “그동안 부안군 행정은 RE100 국가산단 유치에 목표를 두고 새만금 7공구 농생명단지의 산업단지로의 변경을 위해 정부 관계부처를 쉼없이 방문해 필요성을 강조하며 설득해 왔다”며, “이런때에 부안군내 사회단체들의 유치운동은 부안의 미래발전을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권 군수는 “시대가 바뀌어 옛날처럼 행정이 사회단체를 동원해 집단행동을 요구할수 없는때에, 부안군내 사회단체들이 행정의 지원없이 십시일반 경비를 갹출해 자발적으로 유치운동을 벌이고 있는것은 고무적인 일이다”라며, “행정과 사회단체가 취해야 하는 행동은 다르지만 목적은 하나인만큼 부안군 행정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유치위원회 공동대표단은 “우리 유치위원회는 작은 힘이라도 보태어, 새만금 관련 부안군의 마지막 발전 기회인 RE100산단이 부안에 유치될수 있도록 하기위해 나서게 됐다”며, “이 운동을 범 군민운동으로 확산시켜 정부가 우리 부안군민의 아픔을 보듬어 줄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내 사회단체들로 구성된 RE100 국가산단 부안유치위원회는 지난해 12월 3일부터 타임라인에 따라 1인시위, 가두캠페인, 가두서명캠페인, 부안군내 읍면 순회 캠페인등을 벌여나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5일 오전 11시 부안읍 상생협력센터 대강당에서 부안군 150여개 사회단체 유치위원 위촉식과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후 유치위원회는 범군민 궐기대회와 세종청사앞 부안군민 릴레이 1인시위, 정부 관계부처 장관 면담과 부안군민 서명부 전달등 끊임없는 활동을 벌여 나간다는 계획으로, 부안군민의 지대한 관심을 당부하고 있다.
최종편집: 2026-04-26 00: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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