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RE100 국가산업단지 부안 유치를 위한 범군민추진위원회의 활동이 한 달 넘게 쉼 없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큰 변화를 불러오고 있습니다.지난달 12월 3일 출범한 추진위원회는 그동안 다소 무관심했던 군민들의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며,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특히 오는 2월 10일, 부안읍 터미널 사거리에서 열릴 ‘부안군민 총궐기대회’를 준비하는 추진위원회의 헌신적인 노력이 군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가입니다.추진위원회는 지난 12월 4일부터 군산 새만금개발청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진행하는 한편,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과 이원택, 안호영 국회의원과의 면담을 통해 부안 유치의 당위성을 적극 전달해 왔습니다.또한 가두 서명운동과 각종 지역 행사장에서 결의대회 홍보 캠페인을 펼치며 군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이 같은 꾸준한 활동에 힘입어 부안군민들 사이에서는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유치에 대한 관심과 지지가 확산되고 있으며,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추진위원회는 “이번 총궐기대회를 통해 군민들의 단합된 뜻을 모아 반드시 부안 유치를 이뤄내겠다”고 밝히며,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습니다.지역사회의 열망이 하나로 모이고 있는 가운데,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부안 유치의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최종편집: 2026-04-26 00: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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