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산림조합(조합장 오세준)은 산림조합 중앙회로부터 우수한 내실 경영과 금융 사업의 성장을 인정받아 ‘2025년도 경영성과 최우수상’과 ‘상호금융 성장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아울러 지난 11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제6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9억여 원의 수익으로 출자배당 4.7%와 상호금융 이용 조합원들께는 이용고배당 20% 최고의 배당을 하도록 의결했다.
오세준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 및 군민들께서 관심과 사랑으로 협조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2026년도에는 더욱더 고수익의 실적을 올려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