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농협(조합장 김원철)이 ‘2026년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With-Us)’상을 수상, 조합원들로부터 박수를 받고있다.
지난 9일 위더스상 전달식에는 서윤종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 김성훈 농협중앙회 전북본부장, 장길환 농협은행 전북본부장, 조상완 부안군지부장을 비롯한 부안농협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위더스상은 농협손해보험이 농축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농업인의 건강과 재산보호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성장 가능한 농·축협을 육성 지원하는 상으로 부안농협은 손해보험사업 추진에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 자리에서 서윤종 부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NH농협손해보험 추진을 통해 농업인의 건강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노력한 부안농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원철 조합장은 “농민 건강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는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영농활동에 도움이 되는 보험추진과 조합원 실익증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