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우체국(국장 장병무)이 부안지역 민생경제 지원사업으로 우정사업본부 우편사업종합평가 전국유일 3년연속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부안우체국은 부안군과 업무제휴로 우체국쇼핑몰에 특산품을 판매 총 123억원의 지역소득은 물론 소포사업의 획기적성장(78%)으로 전북내 총괄우체국 중 3년연속 우편사업목표달성률 1위를 달성했다.
이같은 성과로 우정사업본부 평가에서 2023년전국대상, 2024년전국우수상, 2025 전국우수상을 수상, 특히 이 사업을 추진해온 이칠성 과장은 2023년에 개인부분 전국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해 전국 3,000여 우체국의 모범이 되고 있다.
부안우체국 이칠성 과장은 “30년 공직생활의 큰 보람이며 앞으로도 지역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민생경제와 지방소멸위기극복의 시대적 사명하에 우체국이 큰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