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예비 후보군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조국혁신당의 공천이 마무리 되면서 윤관이 드러나고 있다. 부안의 경우 군수선거에 4명, 도의원 6명, 군의원 가 6명, 오는 14일과 15일 이틀동안 실시되는 본 등록에 또 다른 출마자가 없는한 무투표 당선이 예상되는 군의원 나 2명, 군의원 다 3명, 군의원 라 4명, 군의원 비례대표 1명 등 모두 26명이 등록을 마치고 오는 21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부안서림신문에서는 오는 14일과 15일 본 등록을 앞두고 예비후보로 등록된 후보(정당, 기호 순)들을 대상으로 출마소견을 들어본다. <부안서림신문 편집자 주>   ①소속 정당명 ②생년월일(연령) ③주소 ④직업 ⑤학력 ⑥경력 ⑦전과기록유무(건수)         <부안군수선거 더불어민주당 권익현 예비후보> ▲권익현 ①더불어민주당 ②1961.03.15(65세) ③부안읍 봉신길 ④선출직 공무원 ⑤전북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박사과정 수료 ⑥(현)부안군수 / (현)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관 지방자치특보 ⑦없음   저는 오늘 `중단 없는 부안 발전`과 `기본사회 대도약`이라는 시대적 사명 앞에 섰습니다. 부안 최초의 3선 군수라는 길은 저 개인의 영광을 넘어, 우리 부안이 전북의 중심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완성’의 여정입니다. 지난 8년의 성취를 결실로 맺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부안의 미래를 열기 위해 비장한 각오로 다시 섰습니다. 정치인의 가장 큰 자산은 ‘신뢰’입니다. 저는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공약이행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SA)을 받았습니다. 이는 전국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기록이며, 군민과의 약속을 목숨처럼 여겨온 저의 진심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50년 숙원사업인 부안시외버스터미널 정비와 50년 갈등의 격포 불법건축물 정비 등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난제들을 저는 ‘약속’했기에 끝내 ‘실천’해냈습니다. 행정은 결과로 말해야 합니다. 부안군은 4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명실상부 ‘일 잘하는 지방정부’로 공인받았습니다. 2026년 국가예산 6,402억 원 확보라는 역대급 성과는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발로 뛴 땀방울의 결실입니다. 연습할 시간이 없는 부안에게 필요한 사람은 시행착오를 겪는 초보자가 아닙니다. 이미 검증된 실력으로 예산을 가져오고 사업을 마무리할 유능한 일꾼이 필요합니다. 이제 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기본사회 부안’의 문을 열겠습니다. 햇빛과 바람을 연금으로 되돌려주는 에너지 고속도로를 구축하고, 전 군민 월 30만 원 기본소득 시대를 반드시 열겠습니다. 농민이 안심하고 농사짓고, 청년이 주거 걱정 없이 정착하며, 어르신들이 품격 있는 노후를 보내는 세상, “부안에 살면 삶의 기본은 걱정 없다”는 확신을 군민 여러분께 드리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부안의 먹거리 지도를 바꾸겠습니다. DH그룹의 1,500억 원 규모 메가 투자를 유치하여 9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피지컬 AI와 수소 모빌리티의 메카로 만들겠습니다.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서해안선 부안역 신설을 반영하고 노을대교를 조기 완공하여, 부안을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의 결실이 군민의 주머니를 채우는 풍요로운 부안을 만들겠습니다. 부안 최초의 3선 군수는 중앙정부와 도정에서 부안의 몫을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는 강력한 힘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 지방자치특보로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을 부안으로 끌어오겠습니다. 3년 연속 약속을 지키고, 4년 연속 일 잘하는 군수로 인정받은 저 권익현의 리더십만이 부안의 중단 없는 전진을 보장합니다. 흔들림 없는 안정 속에 확실한 성장을 이끌겠습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저 권익현, 군민의 눈물을 닦고 희망을 꽃피우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약속은 반드시 지키고, 일은 확실하게 끝내겠습니다. `이재명대통령이 하고 권익현이 완성하는` 기본사회 부안, 그 장엄한 길에 함께해주십시오.         <부안군수선거 국민의힘 김성태 예비후보> ▲김성태 ①국민의힘 ②1964.04.17(62세) ③부안군 부안읍 매창로 ④정당인 ⑤전주비전대학교 사회복지경영학과 졸업 ⑥(현)산타요양원 설립자 / (전)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군수후보 ⑦2건   존경하며 사랑하는 좋은사람 부안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2년이 엊그제 같은데,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부안예산 살림살이를 맡기는 새로운 부안군수를 선출하는 6월 선거날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직 김성태는 부안군민을 옹호하고 부안군민 편에 서서 일하며, 부안군민의 이익을 생각하며 부안경제침체 인구감소, 부안소멸 이라는 위기를 극복하고 해결하고 회복하고자 출마 하였습니다. 저의 핵심공약은 부안군민 민생경제 회복지원금 1인당 250만원씩 8월에 즉시 지급하는 것입니다. 이 핵심공약은 부안소멸 이라는 문제를 해결하고 회복하는 100% 해결론 공약 입니다. 지금 눈앞에 펼쳐있는 부안소멸을 그무엇으로 해결 하겠습니까? 늦엇지만 선거후 바로 8월에 시행한다면 경제침제 인구감소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소멸이 아닌 부안발전으로 향하여 나아갈것 이라고 확언 합니다. 부안은 좋은 사람이라서 좋은일 만드는 김성태를 부안군수로 임명 해줄것을 굳게 믿습니다. 그럼 이만 부안군민 여러분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부안군수선거 조국혁신당 김성수 예비후보> ▲김성수 ①조국혁신당 ②1961.06.18.(64세) ③부안군 하서면 석불로 ④등룡RPC 대표 ⑤전북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원 졸업(농학석사) ⑥(전)부안군의회 의장 / (현)조국혁신당 부안김제지역위원회 위원장 ⑦2건   존경하는 부안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16년 동안 부안군수에 네 번을 도전했다가 실패했습니다. 이번이 다섯 번째 도전이자 제 인생의 마지막 도전이라는 각오로 임하고 있습니다. 부안에서 태어나 단 한번도 부안을 떠나본 적이 없고 선거에 떨어질 때마다 제 전문 분야인 양곡 RPC 사업을 운영하면서도 고향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해 왔습니다. 제가 지켜본 작금의 부안의 현실은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젊은이들은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등지고 인구는 줄고 지역경제는 침체되어 활력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초고령사회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현안마다 충돌하는 갈등과 분열로 지역의 민심이 갈라지면서 발전의 동력을 상실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20여년 전 방폐장 유치에 따른 민심의 생체기는 씻을 수 없는 부안의 역사를 후퇴시켰고 최근 불거진 해상풍력 송전탑 건설로 또다시 과거의 전철을 밟을까 우려스럽습니다. 지역의 발전은 갈등과 분열 대신 통합과 조정을 통해 동력을 모으고 성장의 에너지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저는 20대 젊은 나이에 기업을 운영하면서 쌓아온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로 부안군을 ‘주식회사 부안군청’ 마인드로 혁신하고자 합니다. 부안이 가진 관광, 해양물류,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등 훌륭한 자원을 성장동력으로 할용해 시대 트랜드에 맞는 발전 전략을 세우겠습니다. 저는 조국혁신당 후보로서 더불어민주당의 이념과 궤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큰 틀에서 원칙적으로 조국혁신당이 민주당과 대결 구도가 아니라 경쟁하는 건강한 협력관계라는 점을 군민들에게 인식시키고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단체장의 덕목과 자질, 역량의 우위를 널리 설파하고 있습니다. 또 저는 부안에서 태어나 부안에서 자라고 부안에서 기업을 운영해 온 뼈속까지 부안 사람입니다. 젊은 나이에 기업을 운영해 온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경험을 바탕으로 군정을 어떻게 혁신할 것인지에 대한 저의 군정 운영 철학을 군민들과 접촉하고 소통하며 지역의 상가, 행사장, 각종 모임에서 공유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많은 군민들이 저의 생각에 공감하고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부안의 인구는 1960년대 12~14만인 적이 있습니다. 지역의 인구소멸 현상이 전반적인 추세이긴 하지만 최근 10년간 부안의 인구는 1년에 1천명 씩 줄어 현재 4만 7천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북에서 인구감소가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시, 군 중의 하나입니다. 사람이 떠나는 것은 일자리 부족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부안은 새만금이라는 큰 자산이 있습니다. 현대차 9조 투자에 따른 연계 기업 유치, 신재생, 해양물류, 문화 관광, 첨단 농업등에서 일자리를 극대화해 사람들이 유입되고 인구소멸을 극복해야합니다.         <부안군수선거 무소속 김종규 예비후보> ▲김종규 ①무소속 ②1951.11.08(74세) ③부안군 부안읍 쟁갈길 ④무직 ⑤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법학과 박사 학위과정 수료 ⑥(전)전북사랑나눔 이사장 / (전)제40대 부안군수 ⑦1건   부안군민 여러분과 부안군의 미래를 늘 마음속에 담고 살았습니다. 왜냐하면 물러설 때를 제대로 알고 물러서 있는 것도 부안군 행정을 이끌었던 사람의 도리라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지난 8년여 시간을 조용히 보내느라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이점 매우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그러나 존경하는 부안군민 여러분, 지난 8년 동안 행복하셨습니까? 주머니 사정은 좀 나아지셨습니까? 전국의 많은 시군지역을 자주 살펴보는 저는 부안군이 지난 8년 동안 썩 행복하지도, 그렇다고 주머니 사정이 나아졌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지표는 모 언론사의 보도대로 ‘군수교체 63%’라는 민심에서 잘 드러나 있습니다. ‘3선 연임은 그만!’이라는 부안군민의 목소리를 외면한다면 부안군 추락은 막을 수 없겠다는 게 군민 여러분의 뜻입니다. 저도 군민 여러분과 전적으로 같은 생각입니다. ‘군수교체 63%’라는 민심을 받드는 게 정치와 정치인의 기본입니다. 더 나아가 민심을 제대로 실천하는 것은 지도자의 능력이고 자질입니다. 이와 같은 능력과 자질을 갖춘 정치 후배들이 부안에서 많이 활동하고 있다는 점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부안을 위한 준비와 열정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는 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제대로 준비도 했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스스로 만들어갔다면, 언감생심(焉敢生心) 저는 출마는 생각조차 하고 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안 정치상황, 엄밀히 말하면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 과정에서 드러난 사안들은 군수교체 63%의 민심을 거스르는 것이었고, 그만치의 실망이 표출될 수밖에 없었으며, 저에게도 수많은 군민들께서 직접 전화를 주셨습니다. 이런 상황으로 몰릴 수밖에 없었던 우리네 정치적 상황이 저 또한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결정했습니다. “왜 또 나왔대?”라고 비난도 받겠지만, 다음과 같은 3가지 이유로 출마를 결심할 수밖에 없었으며 결연한 마음가짐으로 선거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군수교체 63%의 민심을 받드는 게 ‘부안만을 생각’하는 저의 마지막 소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둘째, 제가 준비하고 군민과 함께 이루고 싶었던 꿈, 우리 미래세대의 꿈인 ‘부안미래비전’을 기필코 실현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셋째, 그동안 거의 방치하다시피 놔뒀던 부안군 산들바다의 에너지자원을 군민월급으로 돌려드릴 수 있는 복안을 군민과 함께 실행해서 돈 버는 행정, 땅을 살리고, 몸을 살리는 행정을 제대로 실현해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전북자치도의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창현 예비후보> ▲김창현①더불어민주당 ②1970.02.03(만56세) ③부안군 상서면 부안로 ④정당인 ⑤전북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⑥(현)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 (전)제20대국회 김종회의원 보좌관 ⑦없음부안에서 태어나고 자라 지금도 가족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김창현입니다. 저는 부안의 변화와 미래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부안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산업 기반 약화로 지역 활력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의 경제 위기 속에서 농어촌 지역인 부안의 어려움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현실을 바꾸기 위한 책임 있는 정치가 필요합니다.저는 부안군청 비서실장으로 근무하며 군민의 삶과 행정의 현장을 가까이에서 경험했고, 국회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을 국가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부안에 꼭 필요한 사업과 예산을 실질적으로 확보하겠습니다.농축어업 경쟁력 강화와 어르신 돌봄 확대, 청년 일자리와 정주여건 개선, 변산반도 관광자원 활성화, 교육·복지 격차 해소를 반드시 추진하겠습니다.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로 부안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습니다. 이를위해 부안군민 여러분의 애정담긴 채찍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전북자치도의회의원선거 조국혁신당 최안식 예비후보> ▲최안식①조국혁신당 ②1964.05.02(62) ③부안군 보안면 반평길 ④한국중재원 원장 ⑤원광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박사) ⑥(전)원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 (전)전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시간강사 ⑦없음안녕하십니까, 조국혁신당 전북도의원 예비후보 최안식 입니다. 저는 40여 년간 법과 분쟁 해결 절차를 연구하며 법조인을 양성해 온 이론과 실무의 전문가입니다. 특히 한국중재원장으로서 갈등을 조정하고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며 제도의 발전에 헌신해 왔습니다.부안은 부모와 같은 곳입니다.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부안의 농토에서 땀 흘려온 농업인이기에, 소멸해가는 고향을 지켜보는 제 마음은 노쇠해가는 부모님을 뵙는 것처럼 아리고 절박합니다. 이제 그 간절함으로 부안을 회생시키기 위해 도의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현재 우리 부안은 일당 독주와 인물 부재, 군민보다 공천권자의 눈치를 보는 정치가 깊게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그 결과, 간단한 외상이나 응급 수술조차 할 곳이 없어 대도시로 목숨 건 이동을 해야 하는 것이 부안의 서글픈 현실입니다.저 최안식이 책임지겠습니다. 공공의료 확충과 민관협치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반드시 해결하겠습니다. 매년 예산이 낭비 없이 쓰이도록(2024년 부안예산 반납액 36억원) 직무를 다하고, 군민 간의 갈등을 조정하는 해결사가 되겠습니다.부안군민의 높은 지성을 믿습니다.<부안군의회의원선거 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 임정숙 예비후보> ▲임정숙①더불어민주당 ②1967,12,03(60세) ③부안군 부안읍 봉신길 ④농업 ⑤한국방송통신대학교(농학과졸업) ⑥전)김제시 부안지역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 현)더불어민주당 부안지역 농어촌여성정책특별위원장 ⑦없음존경하는 부안군민 여러분!기초의원 비례대표 예정자 임정숙입니다.더불어민주당 부안지역 농어촌여성정책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비례대표 예정자로, 주어진 임무와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는 여성이 되겠다는 다짐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존경하는 부안군민 여러분!지역에서 살아온 삶의 경험과 그동안의 사회활동을 바탕으로 군민의 대변자로서 항상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군의원이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이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소득안정과 농촌 공동체 유지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더욱이 우리고장 부안이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만큼 고령, 여성 농업인의 지원 등 지속가능한 기반 마련에 힘쓰겠습니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부안군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드리고 아픈 곳을 쓰다듬는, 의원이 되고, 함께 웃고 우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부안군의회의원선거 가 선거구(부안읍,행안면) 더불어민주당 이강세 예비후보> ▲이강세①더불어민주당 ②1968.06.26(57세) ③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④부안군의회의원 ⑤전주대학교 물류유통과 졸업 ⑥전 8대 및 현 부안군의회 부의자 ⑦1건존경하는 부안군민 여러분, 언제나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행동하는 이강세입니다. 정치는 거창한 말잔치가 아닌, 군민의 삶을 바꾸는 ‘진심의 실천’이어야 합니다. 저 이강세가 부안의 미래를 위해 약속하는 5가지 핵심 공약을 말씀드리겠습니다.첫째, 부안형 기본소득 지급으로 민생경제의 버팀목이 되어 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하겠습니다.둘째, 부안읍·행안면 상생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해뜰마루 명소화와 행안 농공단지 우량기업 유치로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셋째, 어르신 이미용비 지원으로 평생 헌신하신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복지로 효도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넷째, 여성과 장애인의 인권 및 사회 참여 보장을 위해 차별 없는 환경을 조성하여 여성이 당당하고 행복한 부안을 만들겠습니다.다섯째, 청소년 바우처를 신설하여 교육 환경 개선과 자기 계발 지원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겠습니다.이강세는 군민 위에 군림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곁에서 묵묵히 앞으로의 부안을 그려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의 손을 잡아주십시오. 오직 부안,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며 함께 뛰겠습니다.<부안군의회의원선거 가 선거구(부안읍,행안면) 더불어민주당 장은아 예비후보> ▲장은아①더불어민주당 ②1969.09.02(56세) ③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④무직 ⑤전북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졸업 ⑥(전)부안군의회 부의장 / (전)더불어민주당 부안·김제 여성위원장 ⑦없음존경하는 부안군민 여러분! 부안군의원 예비후보 장은아입니다. 저는 오늘 부안의 새로운 도약과 군민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겠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번 선거에 출마하였습니다. 청년의 내일을 응원하는 든든한 일자리 토대를 닦고, 정체된 골목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부안군민의 삶이 행복한 부안을 만드는 데 저의 소명을 다하고자 합니다.이제 저는 더 무거운 책임감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기초의회 본연의 기능인 감시와 견제를 강화함은 물론, 부안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안을 끊임없이 제시하여 정책으로 증명하는 ‘일하는 의회’의 표본을 만들겠습니다.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골목마다 웃음꽃이 피어나는 활기찬 부안을 위해 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여성의 실질적 권익 향상과 소외된 이웃의 삶을 꼼꼼히 살피며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겠습니다. 재선의 풍부한 경험과 섬세한 리더십으로 모두가 웃는 ‘더 행복한 부안’을 향해 앞장서겠습니다. 오로지 군민만 바라보고 끝까지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부안군의회의원선거 가 선거구(부안읍,행안면) 더불어민주당 김두례 예비후보> ▲김두례①더불어민주당 ②1959.07.20(66세) ③부안군 부안읍 쟁갈길 ④정당인 ⑤전주대학교 법정학부 졸업 ⑥(전)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부대변인 / (현)부안군의회의원 ⑦없음검증된 실천력, 김두례가 부안의 `기분 좋은 변화`를 완성하겠습니다!사랑하는 부안군민 여러분, 저 김두례는 오늘 부안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군민 여러분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다시 한번 부안군의원 출마를 선언합니다.지난 의정활동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는 치열한 시간이었습니다.노인 일자리의 질적 전환을 이끌고, `온종일 돌봄 조례`를 통해 아이 키우기 졸은 환경의 초석을 놀았습니다.하지만 고령화와 인구 감소라는 파도를 넘기 위해서는 여기서 멈출 수 없습니다. 이제 시작한 변화를 완성하기 위해 저는 다시 뛰고자 합니다.저의 포부는 명확합니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부안`을 만드는 것입니다. 어르신께는 자부심 있는 사회참여를, 청년과 여성에게는 미래를 설계할 정주 여건을 제공하겠습니다.특히 우리 부안의 뿌리인 농,축,임,어업인이 땀 홀린 만큼 대우받고, 기후 위기 속에서도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는 두터운 지원 체계를 반드시 구축하겠습니다.단순한 정치인이 아닌, 여러분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이웃`이자 `해결사`가 되겠습니다.현장에서 검증된 `생활밀착형 리더십`으로 부안의 구석구석을 살피며, 약속은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부안군의회의원선거 가 선거구(부안읍,행안면) 조국혁신당 진창임 예비후보> ▲진창임①조국혁신당 ②1967.10.20(58) ③부안군 부안읍 낭주길 ④(유)낭주고속관광 대표 ⑤전주대학교 한문교육과 졸업 ⑥(현)부안해경정책자문회의 부회장 / (현)청춘시대웰케어주간보호센터 운영위원장 ⑦없음늘 묵묵히 삶의 자리를 지켜오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부안에서 이웃과 함께 살아오며 정치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군민의 삶 가까이에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어르신들의 불편함, 아이 키우는 부모들의 걱정, 농사일에 지친 주민들의 삶을 보며 “누군가는 이 목소리를 대신 전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저는 거창한 말보다 생활 속에서 답을 찾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군민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꼭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고,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내며, 여성과 가족 모두가 행복한 부안, 농업과 지역경제에 활력이 넘치는 부안을 만들겠습니다.정치는 약속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로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결과로 답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부안의 더 나은 변화를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겸손하게 배우고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부안군 가선거구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소중한 지지를 부탁드립니다.<부안군의회의원선거 가 선거구(부안읍,행안면) 무소속 김성찬 예비후보> ▲김성찬①무소속 ②1978.06.04(48세) ③부안군 부안읍 석정로 ④자영업 ⑤전주대학교 전자매체공학부 졸업 ⑥(전)전주대학교 산학협력 커플링 강사 / (현)백산고등학교 운영위 부위원장 ⑦없음딱 일할 나이! 딱 부려 먹을 나이!부안읍·행안면 군의원 예비후보 김성찬 인사드립니다.저는 학교와 군 복무 시기를 제외하고 줄곧 부안에서 살아왔습니다. 사업을 하며 소상공인과 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들었고, 아이들 학교 운영위원과 학부모회장을 맡으며 지역의 현실을 세세히 살펴왔습니다.지난 제8회 지방선거에서는 낙선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음날부터 다시 주민들을 만나며 배우고 뛰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답을 찾는 김성찬”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지금의 부안은 군민의 목소리보다 한쪽만 바라보는 정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다르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첫째, 행정의 낭비를 막고 세금이 제대로 쓰이도록 견제와 감시에 충실하겠습니다.둘째, 군민 의견이 행정에 반영되도록 생활밀착형 조례를 만들겠습니다.셋째,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교육정책과 특색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넷째, 어르신 골다공증 검사와 예방 지원조례를 추진해 건강한 노후를 돕겠습니다.부안읍의 변화, 행안면의 미래!김성찬이 반드시 답을 찾겠습니다.<부안군의회의원선거 가 선거구(부안읍,행안면) 무소속 양종천 예비후보> ▲양종천①무소속 ②1964.05.11(62세) ③부안군 부안읍 석동길 ④자영업 ⑤전북과학대학교 디지털경영세무회계과 2학년 재학중 ⑥신세계화원 대표 / 부안읍 연곡리 석동마을 이장 ⑦2건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부안군의회 부안가선거구 무소속 예비후보 양종천입니다. 저는 말보다 실행으로 증명해 왔습니다. 석동마을에서 공모사업을 통해 경관 개선과 문화관광 기반, 생태복원의 토대를 만들며 “준비된 곳에 예산이 온다”는 것을 실천했습니다. 이제 이 경험을 부안 전체로 확장하겠습니다. 석동산·왕가산·스포츠파크를 잇는 성장축을 구축하고, 부안읍과 행안면이 함께 발전하는 균형발전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전지훈련과 전국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루겠습니다. 청년이 돌아오고 아이 웃음이 살아나는 부안, 귀농·귀촌이 희망이 되는 부안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반려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저는 권력에 기대지 않고 군민의 편에서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 양종천입니다. 감사합니다.<부안군의회의원선거 나 선거구(동진,백산,주산) 더불어민주당 김원진 예비후보> ▲김원진①더불어민주당 ②1961.06.09(64세) ③부안군 동진면 증동2길 ④정당인 ⑤호원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⑥(현)부안군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현)부안군의회의원 ⑦없음제가 다시 한번 군의원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37년간 부안군청에서 쌓은 행정 경험과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을 통해 확인한 ″부안의 가능성″을 ″확실한 결과″로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지금 부안은 지방소멸과 저출산이라는 절박한 위기 앞에 서 있습니다. 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려면 행정의 생리를 정확히 알고,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군정의 옳고 그름을 정확히 판단하는 숙련된 견제와 감시자가 필요합니다. 초보가 연습할 시간은 없습니다.저는 이번 임기 동안 새만금 RE100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부안의 핵심 동력으로 안착시키는데 의정활동의 최우선으로 삼겠습니다. 그리하여 친환경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우량기업이 부안에 유치되고 청년들이 돌아오는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 경제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또한, 농민의 시름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스마트 농정 도입과 인력난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인구 감소를 막는 복지 인프라 구축과 저출산 대책은 말뿐인 구호가 아닌 예산과 숫자로 증명하겠습니다.다시 한번 저의 손을 잡아주십시오.<부안군의회의원선거 나 선거구(동진,백산,주산) 더불어민주당 오장환 예비후보> ▲오장환①더불어민주당 ②1955.01.08(71세) ③부안군 백산면 응봉길 ④농업인 ⑤전북과학대학교 복지계열 2학년 제적 ⑥(전)부안군의회의원 / (전)3670지구 부안서해로타리클럽 회장 ⑦1건부안군의회 의원선거 부안군 나선거구 동진과 백산, 주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에비후보 오장환 인사 올립니다.8년 전 군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군의원으로 일할 기회를 받았던 경험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때의 초심을 다시 품고, 더 성숙해진 책임감으로 지역을 위해 뛰겠습니다.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천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으로 신뢰를 회복하고, 말이 아닌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변화가 필요한 곳에는 과감히 나서고, 지켜야 할 가치는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다시 한번, 군민과 함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겠습니다.<부안군의회의원선거 다 선거구(계화,변산,하서,위도) 더불어민주당 송희복 예비후보> ▲송희복 ①더불어민주당 ②1967.11.01(58세) ③부안군 변산면 격하안길 ④자영업 ⑤전북대학교 에코농산업벤처시스템학과 졸업 ⑥(전)더불어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현)부안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대표 ⑦1건 모두가 살기좋은 부안을 위해, 늘 군민 곁에서 함께해 온, 현장에서 답을 찾는 준비된 일꾼 송희복이 다음과 같이 약속드립니다.첫째, 농·어업인을 위해 격포항 어구전용 보관시설 건립, 축산농가 스마트화 및 악취 저감시설, 계절근로자 사업 도입확대, 찾아가는 효도 주치의 및 농어촌 노인 일자리 확대, 어르신 디지털 배움터 운영.둘째, 청년을 위해 격포항 청년센터 건립, 청년 주거비·이사비 지원확대, 청년창업특화 거리 조성 및 지원조례 제정, 디스커버리센터·환경교육 관련 기관 청년 우선 취업을 추진.셋째, 돌봄과 교육을 위해 거점형 24시간 긴급 돌봄센터, 면단위 어린이 놀이터 조성, 청소년 안심셔틀 도입, 청소년 해외탐방 기회확대, 장애학생 전담 인력을 확충.넷째, 지속가능한 관광과 환경을 위해 농어촌 소하천 및 마실길 정화사업, 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확대.다섯째, 상시 민원실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실천.의원 본연의 의무인 감시와 견제뿐만 아니라 지역 현장의 소리를 실천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을 통해 믿고 맡기는 선택의 답, 송희복의 모습을 기대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부안군의회의원선거 다 선거구(계화,변산,하서,위도) 더불어민주당 조병숙 예비후보> ▲조병숙 ①더불어민주당 ② 1964.09.20(61) ③부안군 계화면 간재로 ④정당인 ⑤부안여고‧덕성여자대학교 졸업 ⑥13, 14대 국회의원 이희천 비서 / (현)더불어민주당 부안지역 농어촌 소득증대특별위원장 ⑦없음저는 오늘 ‘활기찬 현장, 행복한 군민’을 만들겠다는 약속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군민의 삶을 바꾸는 실천으로 부안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습니다.첫째, 농어촌 소득을 높이겠습니다.온라인 쇼핑몰과 로컬푸드 지원을 확대하고 스마트팜 보급과 계절근로자 지원으로 지속 가능한 농어촌을 만들겠습니다.둘째, 청년이 돌아오는 부안을 만들겠습니다.군립 장학숙 확대와 청년 주거 지원, 빈집 활용 쉐어하우스 조성으로 청년 정착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셋째,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을 만들겠습니다.청소년 복합공간과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산후조리 및 야간 돌봄 지원으로 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넷째, 현장 중심의 투명한 의정을 실천하겠습니다.‘찾아가는 민원실’로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예산 집행을 투명하게 공개해 군민의 세금이 올바르게 쓰이도록 하겠습니다.현장에서 답을 찾고 실천으로 보여드리는 든든한 일꾼이 되겠습니다.변산의 바다부터 계화의 들녘까지 군민의 삶을 지키며 부안의 기분 좋은 변화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부안군의회의원선거 다 선거구(계화,변산,하서,위도) 조국혁신당 김정군 예비후보> ▲김정군①조국혁신당 ②1969.12.19(56) ③부안군 계화면 창북안길 ④효병원장례식장 대표 ⑤부안고등학교 졸업 ⑥(전)계화면의용소방대장 / (현)계화면체육진흥회장 ⑦2건계화와 하서,위도,변산면선거구는 삶의 터전이 농업과 어업, 이 두가지 종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종사하시는 분이 많습니다.오랫동안 농사를 짓는 지역 주민 곁에서 농촌의 현실과 고민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느꼈습니다. 농어민들의 소득문제, 인구감소와 고령화, 젊은 청년들이 등지고 떠나는 지역의 어려움이 더는 미룰 수 없는 지경에 다달았습니다.“정치는 백성을 근본으로 삼는다”고 했습니다. 거창한 말로 정치를 운운한들 백성이 없는 정치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우리 농촌의 지역환경을 바꾸고, 농어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이 편하게 살아갈 수 있는 농촌 복지 정책을 만드는게 군의원의 소임이라고 생각합니다.지역주민들께서 저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한다면 한다”라는 정신으로 혼신의 힘을 쏟아 오로지 우리의 지역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것을 약속드립니다!저는 다선거구 지역 농로 포장공사 확충은 물론, 부안군 행정과 연계하여 농축수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책 개발을 서두르고, 귀농귀어를 늘려 청년층의 유입을 위한 정책을 펼치고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정책개발하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부안군의회의원선거 라 선거구(보안,진서,상서,줄포) 더불어민주당 박태수 예비후보> ▲박태수①더불어민주당 ②1968.05.29(58세) ③부안군 줄포면 중앙로 ④정당인 ⑤전주비전대학교 자동차과 졸업 ⑥현 부안군의회 의원 / (현)부안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⑦없음지난 시간 동안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기대를 가슴 깊이 새기며, 부족했던 점은 더욱 보완하고, 잘해왔던 일은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의정활동을 하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행정의 중심은 언제나 군민이어야 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작은 불편 하나에도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이 진정한 지방정치의 시작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그동안 지역 곳곳을 찾아다니며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남아 있지만, 그 책임을 외면하지 않고 끝까지 마무리 짓는 것이 저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부안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지역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인구 감소, 지역 경제 침체, 청년 유출 등 우리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현실적인 문제들도 안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문제를 단순한 위기가 아닌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청년이 돌아오고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농어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더욱 집중하겠습니다.특히, 군민의 삶과 직결된 생활정치에 힘쓰겠습니다. <부안군의회의원선거 라 선거구(보안,진서,상서,줄포) 더불어민주당 이현기 예비후보> ▲이현기①더불어민주당 ②1961.03.18(65세) ③부안군 보안면 선돌로 ④군의원 ⑤호원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⑥(전)제4대 부안군의회의원 / (현)부안군의회의원 ⑦없음 여러분의 진정한 일꾼, 이현기 인사드립니다.지난 시간 발로 뛰며 확인한 현장의 목소리는 "먹고살기 힘들다"는 절박함이었습니다. 저는 그 탄식을 가슴에 새겼습니다. 의정활동은 회의장의 말이 아니라, 군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행동으로 증명해야 합니다.오직 군민을 위한 이현기의 약속첫째 기초의원은 누군가의 지시를 받는 자리가 아닙니다. 집행부의 눈치를 보지 않고, 여러분의 소중한 예산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행정의 파수꾼이 되겠습니다.둘째 농어민의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셋째 줄포만과 내변산의 자원을 연계한 고품격 역사·문화 벨트를 구축하여, 사람이 모이고 돈이 도는 지역 경제 활성화의 엔진으로 만들겠습니다.우리 지역은 더 이상 변두리가 아닙니다. 부안 발전의 당당한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소외 없는 남부안의 도약, 저 이현기가 시작한 일 끝까지 책임지고 완수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실천으로 증명하겠습니다.부안의 희망, 남부안의 도약! 이현기와 함께해 주십시오!<부안군의회의원선거 라 선거구(보안,진서,상서,줄포) 조국혁신당 이상수 예비후보> ▲이상수 ①조국혁신당 ②1972.01.16(54) ③부안군 진서면 청자로 ④영웅수산 대표 ⑤전북대학교 법무대학원 법학과 석사과정 1학기 재학중 ⑥(현)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소상공인 위원장 / (현)전북대학교 최고위발전회 위원 ⑦5건 존경하는 부안군민 여러분! 줄포·보안·진서·상서 지역 군의원 예비후보 이상수입니다. 저는 개인의 이익보다 내 고향 부안을 위해 봉사하고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부모님을 모시듯, 형제와 이웃을 대하듯 군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고민하는 군의원이 되고자 합니다.지금 우리 지역은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 침체라는 큰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저는 관광과 지역 자원을 연계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소상공인과 청년, 다문화 가족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활기찬 공동체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다시 들리는 부안을 위해 주민과 늘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군민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들으며, 늘 낮은 자세로 지역과 군민을 위해 책임 있게 일하겠습니다. “부안군민을 위한 일을 맡겨놨더니 보기와는 다르게 정말 잘하더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않는 군의원, “역시 우리가 후회없는 선택을 했다”라는 말씀이 회자 되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군의원이 될 것을 다시한번 약속드립니다.<부안군의회의원선거 라 선거구(보안,진서,상서,줄포) 무소속 김형관 예비후보> ▲김형관 ①무소속 ②1965.02.10.(61세) ③부안군 보안면 만회길 ④농업 ⑤고려사이버대학교 한국어·다문화학부 졸업 ⑥(전)6시내고향 PD / (현)부안학(學)연구소 프로듀서 ⑦2건 부안군민의 대변자 김형관은 군민의 빛과 소금이 되는 후보자가 될 것입니다. 줄서기 대신 실력과 능력으로 군민의 소리를 듣고, 실천하는 군의원으로 거듭나갈 생각입니다.부안군은 더 이상 새만금의 변방도 김제의 변방이 아닙니다. 부안군은 부안 발전을 이끌 부안의 시대가 시작돼야 합니다. 그 시작을 `부안군민이 주인 되는 진짜 부안`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군민의 삶을 바꾸는 일, 저는 말이 아니라 정책과 실력으로 준비해왔습니다. 고단한 삶에 힘이 되는 행정, 변화가 아니라 ‘변화의 중심’이 되는 부안군 의회 의원이 되겠습니다.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더 가까이 다가서는 군의원으로, 그 길을 향해 오늘도 내일도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첫째, 군민과 소통하고 장‧단기적인 비전과 군민이 하나 되는 “부안군의 시민단체 만들기”입니다. 둘째, 부안군의 “자료실과 데이터베이스” 만들기입니다. 셋째, “1면 1특산품 만들기”와 놀고 있는 텃밭을 활용한 활로 개척입니다. 넷째, “부안군의 역사‧민속‧관광에 대한 홍보”입니다.다섯째, “각 면에 2개 이상의 마을 가꾸기 사업”입니다.저 김형관은 부안군이 다시 희망이 되는 그 길을 혼신의 힘을 다해 열어가겠습니다.
최종편집: 2026-06-03 14: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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