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으로 부안 최초의 ‘3선 군수’라는 영광스러운 책임을 맡게되었습니다. 오늘의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닌, 부안의 멈추지 않는 발전과 중단 없는 전진을 선택하신 위대한 부안군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선거 기간 동안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준엄한 채찍질 모두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아울러 부안의 발전을 위해 함께 선전하며 멋진 경쟁을 펼쳐주신 다른 후보님들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제 경쟁과 갈등의 시간은 끝났습니다. 저는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은 물론, 지지하지 않으셨던 군민 한 분 한 분의 뜻까지 모두 온전히 받들어 ‘하나 된 부안, 대통합의 부안’을 만들어 가겠습니다.군민 여러분과 맺은 약속은 부안의 미래를 여는 열쇠입니다. 신바람햇빛소득을 통해 전국 최초로 실현해 나가는 ‘부안형 기본사회’의 기틀을 확고히 다지고, 농어촌 기본소득의 단계적 로드맵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습니다. 부안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등 지역 경제의 선순환에 집중하여, 말 앞서지 않고 오직 실력과 성과로 보답하는 ‘일 잘하는 군수’의 진면목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이겠습니다.또한 부안의 산업지도를 바꾸는데 매진하겠습니다.피지컬AI.방위산업.수소산업의 첨단제조기지를 구축하여 젊은이들에게 기회를 주고, 이와 함께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할 RE100국가산단을 반드시 조성하여 글로벌 앵커 기업들이 찾아오는 활력 넘치는 경제 부안을 만들고, T자형 철도망의 중심이 될 `부안역`을 신설하여 대도시와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임으로써 사람과 물류가 모여드는 사통팔달 교통 거점 도시 부안을 실현하겠습니다.현장에 답이 있다는 믿음으로 언제나 군민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부터, 농어업인과 소상공인의 소득증대, 청년들의 첨단 일자리, 아이들의 교육 환경까지 꼼꼼하게 살피겠습니다. 3선의 풍부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오직 부안 발전과 군민 행복만을 바라보며 중단 없이 전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를 믿고 부안의 미래를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