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국회의원 당선자 당선인사이재명 정부 성공, 김제·부안·대야·회현에서 실현하겠습니다존경하는 김제·부안·대야·회현 주민 여러분.더불어민주당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 당선인 박지원입니다.주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큰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선거운동 기간 함께 뛰어주시고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도 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더불어, 이번 선거에 당선되신 모든 후보들께도 이 자리를 빌어 축하드립니다.무엇보다 이번 선거가 네거티브와 고소·고발로 혼탁해지지 않도록 클린선거에 함께해주신 김종회 후보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선거는 끝났지만, 김제·부안·대야·회현 발전을 바라는 마음은 모두 같다고 믿습니다.이번 승리는 박지원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이재명 정부 성공과 민주당 원팀 승리를 바라는 주민 여러분의 뜻이 모인 결과입니다.주민 여러분께서 만들어주신 민주당 원팀의 승리를 무거운 책임으로 받들겠습니다.또한 저를 선택하지 않으신 주민 여러분의 뜻도 무겁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부족했던 부분은 더 낮은 자세로 채우고, 더 진심으로 다가가겠습니다. 더 많이 듣고, 더 성실하게 뛰며, 모든 주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기조가 부안·김제·회현·대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이제부터는 약속을 실행으로 옮길 시간입니다.국회의원은 입법기관입니다.저 박지원은 이재명 정부의 정책과 공약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법안을 우선 발의하고, 선거 과정에서 주민께 약속드린 공약 이행에 필요한 입법 과제를 가장 먼저 챙기겠습니다.현대 새만금 9조 투자 현실화, 논콩 생산 및 수매 안정, 부안 RE100 산단 구축을 위한 용지 변경과 국가계획 반영, 농어촌기본소득과 햇빛소득마을 확대 등 시급한 과제들을 국회에서 우선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이번 선거를 통해 전북은 민주당 원팀을 완성했습니다.이원택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전북 14개 시·군 전 지역에서 민주당 승리가 확정되며, 중앙정부·민주당 국회·전북도정·지방정부가 한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습니다.전북의 100년 만의 기회, 반드시 성과로 만들겠습니다.새만금과 농생명, 재생에너지와 기본소득, 청년일자리와 지역소멸 대응까지 전북의 미래 과제를 이재명 정부 국정기조에 맞춰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저 박지원은 주민을 모시고, 섬기며, 성과로 보답하는 효도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김제의 사위에서 출발해, 부안·김제·대야·회현 주민께 인정받는 진정한 지역의 아들로 거듭나겠습니다.당선의 기쁨보다 책임의 무게를 먼저 새기겠습니다.더 낮게 듣고, 더 깊게 섬기며,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주민 여러분께서 주신 믿음,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이원택 도지사 당선자 당선인사사랑하고 존경하는 172만 전북특별자치도민 여러분!그리고 자랑스러운 민주당 당원 동지 여러분!진심으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오늘의 승리는 이원택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전북의 미래를 믿고, 민주당을 믿고, 이재명 대통령을 믿어주신도민 여러분의 위대한 승리이며흔들리지 않는 전북의 자존심이 만들어 낸 승리입니다.저는 이번 선거를 통해 전북도민의 저력과 위대함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민주주의가 위태로운 순간에도 끝까지 원칙을 지켜주셨고,민주당이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도 마지막까지 손을 잡아주셨습니다.무엇보다 가장 전북다운 선택으로 그 자부심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존경하는 전북특별자치도민 여러분.전북은 역사적인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AI 혁명과 재생에너지, 농생명 바이오, K-방산 등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지로,K-컬처, K-푸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문화·식품산업의 거점으로, 전북의 대도약을 위한 100년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이번 선택은 단순히 도지사 한명을 뽑는 것을 넘어 전북이 대한민국의 변방이 아닌 미래 첨단 산업의 중심지로 당당히 서겠다는 다짐이자 선포였습니다.13일의 선거운동 기간, 도내 곳곳에서 많은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전북의 성장이 더디다는 안타까움, 민주당을 향한 애정 어린 서운함, 그리고 고향을 떠날 수 밖에 없다는 청년들의 암울한 현실도 모두 들었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자녀를 키워내며 묵묵히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는 4050 세대의 무거운 어깨와한평생 가족과 내 고향 전북의 발전을 위해 뛰어왔지만 그에 대한 보상도 없이 노후의 외로움과 싸우고 계신 어르신들의 거친 손마디도 보았습니다. 그 무거운 어깨와 거친 손마디, 그리고 절박한 눈빛과 간절한 목소리를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저는 늘 정치는 사람을 남기는 일이라 믿어왔습니다. 전북의 대도약, 전북 성장의 과실은 반드시 사람과 지역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도민의 삶 속에서 직접 도민에게 그 성장이 느껴지는 ‘진짜 성장! 체감 성장!’을 반드시 일궈내겠습니다.존경하는 전북특별자치도민 여러분.전북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 민주당을 만들겠습니다. 그 누구도 흔들 수 없는 강력한 전북, 전북의 몫을 끝까지 챙기는 악착같은 도지사가 되겠습니다. 대통령을 설득하고, 정부와 싸워서라도 100년만에 찾아온 전북의 기회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습니다.이제 저는 특정 정당의 후보가 아니라 172만 도민 모두의 도지사입니다.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동학의 정신을 받들어버려지는 사람도, 뒤처지는 지역도 없는 전북도민이 진정한 전북의 주인인 도민주권의 시대를 위해1분, 1초도 허투루 쓰지 않겠습니다.
권익현 부안군수선거 당선자 당선인사군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으로 부안 최초의 ‘3선 군수’라는 영광스러운 책임을 맡게되었습니다. 오늘의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닌, 부안의 멈추지 않는 발전과 중단 없는 전진을 선택하신 위대한 부안군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선거 기간 동안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준엄한 채찍질 모두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아울러 부안의 발전을 위해 함께 선전하며 멋진 경쟁을 펼쳐주신 다른 후보님들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제 경쟁과 갈등의 시간은 끝났습니다. 저는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은 물론, 지지하지 않으셨던 군민 한 분 한 분의 뜻까지 모두 온전히 받들어 ‘하나 된 부안, 대통합의 부안’을 만들어 가겠습니다.군민 여러분과 맺은 약속은 부안의 미래를 여는 열쇠입니다. 신바람햇빛소득을 통해 전국 최초로 실현해 나가는 ‘부안형 기본사회’의 기틀을 확고히 다지고, 농어촌 기본소득의 단계적 로드맵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습니다. 부안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등 지역 경제의 선순환에 집중하여, 말 앞서지 않고 오직 실력과 성과로 보답하는 ‘일 잘하는 군수’의 진면목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이겠습니다.또한 부안의 산업지도를 바꾸는데 매진하겠습니다.피지컬AI.방위산업.수소산업의 첨단제조기지를 구축하여 젊은이들에게 기회를 주고, 이와 함께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할 RE100국가산단을 반드시 조성하여 글로벌 앵커 기업들이 찾아오는 활력 넘치는 경제 부안을 만들고, T자형 철도망의 중심이 될 `부안역`을 신설하여 대도시와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임으로써 사람과 물류가 모여드는 사통팔달 교통 거점 도시 부안을 실현하겠습니다.현장에 답이 있다는 믿음으로 언제나 군민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부터, 농어업인과 소상공인의 소득증대, 청년들의 첨단 일자리, 아이들의 교육 환경까지 꼼꼼하게 살피겠습니다. 3선의 풍부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오직 부안 발전과 군민 행복만을 바라보며 중단 없이 전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를 믿고 부안의 미래를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