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동차고등학교(교장 김종선)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전국기능경기대회 정상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주며, 부안교육지원청이 현장에서 지원하고 있는 교육환경 개선 사업에 더욱 깊은 의미를 더했다. 전북자동차고등학교는 줄포자동차공업고등학교에서 교명을 변경하고, 기존 미래자동차과를 오토테크정비과와 오토컬러도장과로 개편해 자동차 정비와 보수도장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전북자동차고는 제61회 인천광역시 전국기능경기대회 자동차페인팅 직종에서 금메달과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현재의 열악한 환경을 딛고 학생과 교사의 땀으로 일궈냈기에 그 의미가 더욱 깊다. 부안교육지원청은 최선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도장실습실 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이 사업이 완료되면 미래의 국가대표를 꿈꾸는 학생들은 최고의 환경에서 체계적인 훈련을 받게 되어 보다 높은 교육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종편집: 2026-09-20 21:54:00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실시간 추천 뉴스
교육/문화
읍.면 네트워크
가장많이본뉴스
제호 : 부안서림신문 본사 : 전북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177(2층) Tel : 063-584-7070 e-mail : buannews@hanmail.net
발행인 : 이석기 편집인 : 이석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기 청탁방지담당관 : 이석기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석기
Copyright 부안서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