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안 청자딸 동아리, 나눔을 통해 정을 나누다 소생활권 활성화 목표로 다양한 주민 참여 활동 전개   남부안 소생활권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남부안 청자딸 반찬나눔 동아리가 지난달 31일 청자골 문화센터에서 반찬 만들기 및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남부안 지역주민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을 나누는 형태로 진행됐다. 청자딸 반찬나눔 동아리는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 단체로, 그동안 여러 차례 나눔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행사에서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반찬을 만들고 이를 이웃들과 나누며, 지역사회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반찬 나눔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모여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참여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남부안 지역의 소생활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남부안 소생활권 활성화 프로젝트는 청자딸 반찬나눔 동아리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 단체들과 협력하여, 주민들이 주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남부안 전체의 사회적 자본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남부안 지역주민들이 서로 돕고 협력하는 문화를 더욱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최종편집: 2024-07-18 20: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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