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승원)는 15일 밤 부안군 상왕등도 서방 해상 어선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를 헬기를 동원해 긴급 이송했으나 사망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이날 밤 9시 5분경 해당 해상에서 작업 중이던 선원 2명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조된 선원 중 양망 작업 중이던 한국인 선원 A씨(60대)가 양망기에 빨려 들어가며 해상으로 추락하였고, 심정지 상태로 구조되었으나 병원 이송 후 안타깝게도 사망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어 A씨를 돕는 과정에서 외국인 선원 B씨 역시 양망기에 어깨가 빨려 들어가는 부상을 입어 이송 및 치료 중이다.
최종편집: 2026-11-05 22:42:35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실시간 추천 뉴스
교육/문화
읍.면 네트워크
가장많이본뉴스
제호 : 부안서림신문 본사 : 전북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177(2층) Tel : 063-584-7070 e-mail : buannews@hanmail.net
발행인 : 이석기 편집인 : 이석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기 청탁방지담당관 : 이석기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석기
Copyright 부안서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