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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서림신문

대표 이  석  기(李 錫 基)

본사 : 전북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574(3층)
       전화대표전화 063-584-7070  전송 063-584-70701
       E-메일 buaniove@korea.com
       홈페이지 www.buan.TV

별관 : 전북 부안군 부안읍 서외리 328
       전화 063-581-7070  

-사시-
밝고 희망찬 아름다운 부안을 위한 부안인의 신문



부안서림신문의 모태는 ‘부안의 종소리’라 할수 있다.
20년전, 지역언론의 불모지였던 우리고장 부안에 윤종성 발행인께서 지역언론을 육성시켜 힘겹게 살아가는 민의를 다소나마 대변해보고자 당시 문화공보부에 지역언론으로서는 전국에서 최초로 등록신청을 하게된 것이 오늘에 이르고 있다.
1988년 8월9일 당시 문화공보부로부터 등록번호 라-3700호의 등록번호를 부여받고 ‘부안의 종소리’란 제호로 1988년 8월20일 창간호를 냈다.

그후 2년후인 1990년 8월30일, 제호를 ‘부안월보’로 바꾸어 월간으로 발행해오다 1991년 8월 20일 제호를 ‘부안월보’에서 서림저널로, 간별을 월간에서 주간신문으로 변경해 발행해 왔다.
1994년 9월4일, 제호를 ‘서림신문’으로 바꾸고 판형또한 배판으로 탈바꿈시킨 ‘서림신문’은 2008년 8월20일로 창간 18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지금으로부터 18년전인 1991년 서림신문으로 제호 변경당시 발행부수 5000부이던 것이 부안군민의 성원에 힘입어 최고 2만부를 발행해 왔으나 급격한 인구 감소와 무가지 감축 등으로 현재 8000부를 발행, 군내 5000여명의 애독자와 3000여명의 향우독자 등 유료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이는 전국 지역신문 가운데서도 5위안에 드는 성과로 지역언론으로 발돋움 하는데 자랑스런 부안군민의 성원이 뒷받침 된 것이다.

이같은 부안군민의 성원에 힘입어 1995년, MBC-TV가 조사한 전국 200여개 지역신문 가운데 서림신문이 가장 우수한 신문으로 평가돼, “전국에서 가장 알차고 견실하며, 지역신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신문 또, 가장 독자층이 활성화 되어있는 신문”으로 9시 종합뉴스에 보도 되므로서 부안군민의 자랑이 되기도 했다.

또 서림신문은 2000년 초 세계 최고의 신문으로 뽑히는 영광을 차지하기도 했다. 일간신문과 주간신문을 포함해 전세계에서 20세기말 최고의 신문 700개를 선정하는데 전라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서림신문이 선정된 것이다.

서림신문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2000년 6월 1일 한국지역신문에서는 최초로 인터넷 방송인 CBC-TV 부안방송을 개국해 그동안 전국의 축제는 물론 전국 자치단체장선거 토론 생중계, 국회 국정감사 생중계등을 직접 중계하므로서 명실공히 전국 방송으로 거듭나도 있는 가운데 전국 지역 인터넷방송 가운데 대규모의 시도 방송을 제치고 2년여간 네티즌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이런중에도 서림신문은 군민과 함께할수 있는 각종 문화행사를 100여차례 마련해 오고 있으므로서 군민들에게 문화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키고 있다.
박치기왕 김일선수 특별초청 세계프로레스린대회를 유치 부안군민들에게 프로레스링의 진수를 보여주었는가 하면, 세계적인 성악가 테너 박인수씨 초청공연으로 군민들이 클레식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부안군민노래자랑등으로 군민화합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7월과 8월 2개월동안 부안댐 광장에서 한국영화제를 열어 극장이 없는 군민들에게 한국영화를 즐길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오고 있다.
뿐만아니라 우리나라 최고의 연예인들을 초청해 공연을 벌이는 ‘부안사랑 큰잔치’ 등 100여차례에 걸쳐 서림신문이 마련한 문화행사는 타 예술인 단체에서조차 흉내낼수 없는 군민들의 청량제가 되고있다.

특히 부안서림신문이 매년 주최 주관하는 1월 1일 새해맞이 축제인 ‘썬키스페스티벌’은 명실공히 부안군 최초 민간 축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뿐만아니라 서림신문은 군민의식개혁 운동에도 어느 단체보다 앞장서 가고있다.
서림신문은 부설기관으로 부안발전토론회를 두어, 매월 군민들을 초청 지역발전과 관련된 주제로 열띤 토론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 토론회는 행정기관에서 조차 부러운 시선을 보일정도로 군민들의 화합의 물꼬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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