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위도 앞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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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서림신문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데 대해 감사 드립니다.

부안서림신문이 어느덧 창간 20년을 맞이했습니다.
뒤돌아보면, 참으로 오랜 시간동안 앞만보고 쉼없이 달려온 시간들이었습니다. 

‘외인구단’처럼, 배운 것 없고 보잘것없는 머리로 오직 민의를 대변해 보겠노라는 자만심 하나만 믿고 앞만보고 뛰었던 20년의 세월이 아니었던거 싶습니다.

오직 젊음이란 ‘용기’ 하나로 시작한 신문 만들기가 수많은 장애와 배신감, 그리고 허탈속에서도 ‘끈기’로 버티어 오다 이제 ‘오기’로 지탱해가는 안타까운 시간의 연속 속에서 벌써 20년의 세월을 흘러 보내고 21년째를 맞이하기에 이르렀기 때문 일겁니다.

개인적으로 분수모르고 날뛰던 때인 갓 서른에 시작한 신문만드는 일이, 어떠한 성과나 군민에 대한 충족도 없이 이제 50대의 나이로 접어들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서림신문은 행복합니다. 
항상 용기를 북돋우어 주는 수많은 애독자들이 오늘도 서림신문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철없이 달려온 서림신문을 묵묵히 이해와 사랑 그리고 관심으로 이끌어주는 수많은 독자들의 힘이란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겁니다.

독자들의 정감있는 따뜻한 말한마디가 용기가 되어 서림신문의 오늘을 지탱케 하는 원동력이 됐기 때문입니다.

이같은 독자들이 있었기에 서림신문은 어떠한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20년을 버티어오며, 언론으로서의 기능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그동안 각종 크고작은 문화행사로 군민화합에 기여해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 이같은 부안군민들의 사랑이 있었기에 서림신문이 ‘세기말 세계 최고의 신문’으로 선정되는 영광도 안을수 있었을 겁니다.

이제 성년이 되어가는 서림신문은 “우리가 해야 할일이 무엇인가” 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부안군민과 함께 머리 맞대고 역경의 시간이 계속되는 오늘의 부안이 아닌, 희망이 움트는 내일의 부안을 만드는 일에 고민할 때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안을 위해 고민하는 신문이 될것을 다시한번 약속 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독자 여러분의 지금과 같은 관심과 사랑이 끊임없이 이어지기를 부탁드린다.

2008년 8월  

 부안서림신문   이  석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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