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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림신문 기자는 투철한 직업의식과 함께 엄격한 도덕률의 소유자여야 한다.

  민주주의의 기본전제라고 할 「군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야 할 직업인으로서 스스로의 자세를 가다듬어야 함은 물론이고 일반사회의 보편적인 윤리기준에 비추어 흠이 없는지를 항상 되새겨 봐야 한다.

  직업인으로서 신문기자의 기능이나 역할이 때로는 일반사회인의 윤리 기준과 상층될 수도 있다는 견해는 지극히 피상적이고, 비뚤어진 것이다.

  서림신문 기자는 취재원과 만날 때 자신의 신문사를 대표한다는 점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항상 당당하되 거만하지 않고, 겸손하지만 결코 비굴하지 않은 자세로 임해야 한다.

  어느 기관을 출입하든 서림신문기자는 그 기관의 장보다 결코 낮지 않을뿐 아니라 그 기관의 최하급자보다 높지도 않다는 점을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한다. 말씨는 상대방이 누구든 항상 겸손하되, 독자가 알아야 할 사항을 취재원이 누구든, 그가 아무리 불쾌하게 여기는 것이든 간에 주저 없이 물어봐야 한다.

  자기와 친한 취재원에게 좋지 못한 영향이 미칠 사항이라고 해서 보도하지 않는다든가, 밉다고 해서 사소한 일을 의도적으로 확대보도 하는 것은 이미 기자가 아니다. 

  직업이 신문기자라고 해서 특권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새삼 강조할 필요도 없다. 오히려 신문기자이기 때문에 다른 직장인보다 질서의식에 더 투철해야 하고 일반적인 에티켓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다른 직장인이라면 별로 문제될게 없는 사소한 「실례」도 신문기자가 범하게 되면 「신문기자 티를 낸다」는 따위의 뒷말이 따르게 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항상 예의바르고 철저히 직업의식으로 무장된 사람, 그것이 오늘의 시대가 요구하는 서림신문의 기자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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