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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서림춘추]송성섭칼럼- 지는 해를 바라보며  

[십승지몽유부안도]홍성모 작- 선인봉  

[기고]박갑순- 봄동  

[칼럼-서림춘추]조덕연칼럼-졸혼이야기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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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섭칼럼- 지는 해를 바라보며

코로나19가 창궐하여 경제가 위축되고 사람을 만나기도 꺼려지는 세상입니다. 총선이 다가오니 정치꾼들은 이합집산을 일삼고 제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합니다.
[ 2020년 03월 25일]

홍성모 작- 선인봉

선인봉이란 신선이 도를 닦는 바위라 하여 붙여진 것이다. 암릉으로 이루어진 암벽의 높이는 약 150m, 너비는 약 200m이다.
[ 2020년 03월 25일]

박갑순- 봄동

추위와 맞선 초록잎 아직 떠나지 않은 겨울을 똑 도려 밥상에 올린다
[ 2020년 03월 25일]

조덕연칼럼-졸혼이야기

수대에 걸쳐 이어온 백년해로(百年偕老, 한번만나면 끝까지 함께살아야 한다는 고정 관념)의 관념을 깨고 필요에 따라 헤어질수있다는 생각으로 바뀌면서 이혼이 늘어나더..
[ 2020년 03월 11일]

인장바위

변산은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며 예로부터 봉래산(蓬萊山) 또는 능가산(楞枷山)이라 하여 신선들이 사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 2020년 03월 11일]

<서림글방> 채석강 연가

하얀 포말 너울 춤추는 / 파도에게 물었네 / 쓸려 간 주름위로 박혀 있는 / 그 사연들을 읽었냐고 물었네
[ 2020년 03월 11일]

송성섭칼럼- 회상

달이 가고 해가 가니 세월은 유수와 같고 가는 세월을 붙잡을 수 없으니 쌓이는 회한속에 인생은 저물어가고 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말들 하지만 거동이 활발치 ..
[ 2020년 02월 26일]

산해절승(山海絶勝) 반도공원, 관음봉(觀音峰)

한반도 서쪽 끝자락의 소머리처럼 불쑥 힘차게 솟아있는 변산반도, 그곳 중앙에서 멋진 모습으로 반도 그곳을 지긋이 내려다보고 있는 큰 봉우리를 내변산이라 부르고 관음..
[ 2020년 02월 26일]

<서림글방>격포에 가서

반복의 일상 훌훌 털고 / 날마다 해를 삼켜 달거리를 하는 / 격포에 가서 / 채석강 너럭바위 길게 누워 / 만권의 책 무덤에 파묻혀 / 독서 삼매경에나 빠져봤으면 / 당나라..
[ 2020년 02월 26일]

신학기 시작, 학교폭력 NO!

3월은 곧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학생들은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게 될 설렘으로 시작한다. 반면, 3월은 다른 달에 비하여 학생 학부모의 학교폭력 상담 요청이 증..
[ 2020년 02월 26일]

조덕연칼럼-길을 묻는다

캐나다에서 두 번째 큰 도시(몬트리올 다음) 퀘벡에서 느낌은 수많은 민족들이 모여 살면서도 모두 친절하다는 것이다. 퀘벡은 몬트리올 북쪽 240㎞ 세인트로렌스 강과 세..
[ 2020년 02월 12일]

직소폭포의 겨울

내변산의 최고 절경이 바로 직소폭포라 할 수 있다. "박연폭포·황진이·서경덕이 송도삼절이라면, 부안의 삼절은 직소폭포·유희경·이매창이다. 기생시인이었던 이매창은..
[ 2020년 02월 12일]

설날, 세배 올립니다

서림신문은 2020년을 맞이하여 보다 더 새로운 각오로 부안군민의 대변지로, 부안발전의 향토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은 물론 군민화합에 앞장서 ‘희망부안’으로 ..
[ 2020년 01월 22일]

2020년 부안군 신년설계

부안군은 2020년 경자년을 맞아 지난해 눈부신 성과를 바탕으로 매력적인 도시, 지속가능한 도시 부안 실현을 위해 온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
[ 2020년 01월 22일]

권익현 부안군수 신년인터뷰

권익현 부안군수는 2020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수소산업 육성과 글로벌 휴양관광도시 비상을 통해 미래부안 100년 먹거리를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 2020년 01월 22일]

조덕연칼럼-알레스카 크루즈

1867년 미국으로부터 독립 된지 오늘이 151년이 되는 날. 연방 정부 국민이나 여행객 모두에게 캐나다 국기가 들려져 있다. 곳곳에 축하 행사 분위기다. 오후 4시 30분 벤..
[ 2019년 12월 11일]

십승지 부안몽유도<3>

지도상에 쇠뿔바위봉이라고 표기된 봉우리는 해발고도 469m. 내변산 최고봉 의상봉(509m)과 서로 마주보고 서 있다. 필자는 쇠뿔봉과 고래등바위가 잘 보이는 곳에 앉아 화..
[ 2019년 12월 11일]

한산수-천해영어조합법인 이사장

그동안 서남해해상풍력단지 추진에 적극적인 협력은 물론 이로인한 부안지역 피해어민들의 보호활동을 함께 벌여온 서남해해상풍력부안피해대책위원회(이하 피대위)가 부안..
[ 2019년 12월 11일]

십승지 부안몽유도<2>

변산반도의 바닷가 쪽을 ‘외변산’이라 부르고 산 안쪽을 ‘내변산’이라고 하는데 불가에서는 내변산을 부처님이 능가경을 설법하신 불국토와 비슷하다고 하여 수행도량..
[ 2019년 11월 27일]

박갑순 시인의 삶과 문학

전북권은 물론 수도권에서 시인으로 수필가로 활발한 문학활동을 벌이고 있는 박갑순 시인이 최근 동시집 ‘아빠가 배달돼요’를 펴내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더욱..
[ 2019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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