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포우체국 폐국, 남..

 

정치&지방의회행정/단체/기관사회/복지/환경교육/문화관광/체육경제/농수산업/농어민단체읍면소식오피니언전북도정향우소식우리마을 유래

전체기사

이석기 칼럼

칼럼-서림춘추

우리의 영웅

대담 / 인물

기획 / 특집

따따부따

기고

십승지몽유부안도

커뮤니티

오늘 주요행사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갤러리

서림신문보기

생활정보

홈페이지/카페/블로그 홍보

맛있는집

개업 / 이전

팔고사고

홍보란

포토 > 오피니언

..  

[기획 / 특집]부안군 민선7기 출범 2주년 기획특집  

[십승지몽유부안도]홍성모 작-눈 내린 깃대봉  

[이석기 칼럼]격포우체국 폐국, 남의 집 불구경인가  

[칼럼-서림춘추]조덕연칼럼-매너  

  포토

출력 :

부안군 민선7기 출범 2주년 기획특집

부안형 수소산업과 지역내 선순환 푸드플랜으로 다시 돌아오는 농촌, 공동체가 살아나는 부안을 일구며 지역에 활력을 넣고 있는 권익현 부안군수가 민선 7기 2주년을 맞았..
[ 2020년 06월 29일]

홍성모 작-눈 내린 깃대봉

귀한 눈이 내린 고향 변산국립공원에 대설주의보가 끝난 며칠 후 내변산으로 산책하듯 한걸음에 달려갔다. 아름다운 내변산의 설경을 처음 접한 사람들은 첫째, 그 아름다..
[ 2020년 06월 29일]

격포우체국 폐국, 남의 집 불구경인가

지금이라도 우리는 ‘기관 지키기’에 나서야 되는 것 아니겠는가.
[ 2020년 06월 25일]

조덕연칼럼-매너

바꾸어 생각하는 자세, 내가 그였더라도 그렇게 했을까, 한 번 더 생각하는 배려가 훈훈한 사회를 만들고 언제나 웃으며 서로 만날 수 있는 좋은사회, 좋은 가정이 아닐는..
[ 2020년 06월 11일]

긴급재난지원금, 기부만이 능사인가?

지역경제가 어렵다고 직장 잃을일 없고 봉급이 깍이거나 체납될일 없는 철밥통(?) 기관장들이나 공무원들은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다수 이다.
[ 2020년 06월 11일]

직소보가 보이는 내변산

–내변산 줄기는 흘러흘러 서해로- 변산은 숲과 꽃, 바위와 냇물이 예사롭지 않아 나에게는 작품 구상에 대한 많은 영감을 주기에 자주 내변산에 오른다.
[ 2020년 06월 11일]

<서림글방>달팽이 간다

전북 부안 변산 출생. 2002년 《시문학》으로 등단. 시집『내 몸에 바다를 들이고』, 『도요새 요리』. 디카시 해설집 『세상에 하나뿐인 디카시』 2011년 서울문화재단 창..
[ 2020년 06월 11일]

코로나19와 부안관광

군수와 군의회 의장, 도의원, 군의원등이 직접 판매에 나선다면 더 큰 효과가 있음은 물론 부안군 농산물을 알리는데도 한몫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2020년 05월 20일]

군관봉과 벼락폭포

풍요로운 땅 부안이 자랑하는 변산의 3대 폭포인 벼락폭포는 직소폭포, 선계폭포와 더불어 아름다운 폭포로 알려진 곳이다.
[ 2020년 05월 20일]

<서림글방-박갑순 동시집 ‘아빠가 배달돼요’>

우리 아빠는 / 아침부터 저녁까지 / 남의 집에 / 크고 작은 물건들을 / 날라주는 일을 해요
[ 2020년 05월 20일]

김재옥기고-불법무기류 꼭 자진신고 하세요

각종 테러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대내적으로 불법무기류가 범죄에 이용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여 안전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 2020년 05월 20일]

코로나19 긴급 재난지원금 기부

'
[ 2020년 05월 20일]

김승수 전주시장

.
[ 2020년 05월 16일]

재난지원금 기부만이 능사인가?

.
[ 2020년 05월 09일]

아버지는

.
[ 2020년 05월 08일]

조덕연칼럼-금수강산

그 나라 교육을 보라는 것이고, 산을 보라는 것은 그 나라 국민의 미래에 대한 투자를 보라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한다.
[ 2020년 05월 07일]

홍성모 작-선계폭포

변산반도 남동쪽 곰소염전으로 향하는 30번 국도 중간 지점에 부안군에서 주택지로 제일 살기 좋고 유서 깊은 마을 우동리(옛 우반동)가 있다.
[ 2020년 05월 07일]

<서림글방>변산 아리랑

구절양장 늘어진 봉우리 올라보면/ 서해 낙도는 노을을 가득 실은 배로 떠 있고/ 아름다운 젊은 날의 맹서는/ 채석강 부서진 파도 되어 썰물로 쓸려간다
[ 2020년 05월 07일]

이홍상기고-우리 집 안전 지킴이 ‘주택용 소방시설’

어느덧 봄이 찾아왔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내부 활동이 많아지고 있다. 내부 활동이 늘면서 우리는 주택 화재의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되고 있다.
[ 2020년 05월 07일]

홍성모 화백-내변산 선녀탕

켜켜이 쌓인 피로를 내려놓을 수 있는 피난처. 변산반도는 예부터 산해절승으로서 '서해의 진주'라고 하였다. 내변산은 산봉우리와 봉우리 사이 직소폭포, 중계계곡, 개암..
[ 2020년 04월 17일]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부안군내 3개 학교 명상숲 조성사업..

담양전씨 후손, 간재 전우 초상화 ..

모항·위도 해수욕장, 정부 이용권..

청소년문화지원사업 청소년문화체험..

재경부안군향우회 청년국, 1500만원..

부안군,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구슬..

부안군, 수소전기차 민간 보급사업 ..

전북도-도교육청, 2차 농산물 꾸러..

부안군 드림스타트, 자원봉사자 소..

부안군청 공무직노동조합 후원물품 ..

회사소개 - 인사말 - 서림신문 기자의 자세 - 연혁 - 조직도 - 임직원 - 독자위원회 - 운영후원회 - 윤리실천요강 - 광고구독문의 - 후원하기 -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부안서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5-01-49812 / 주소: 전북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177(2층) / 발행인·편집인·대표 : 이석기
mail: buanlove@korea.com / Tel: 063-584-70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기
Copyright ⓒ 디지털 부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