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33주년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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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변산 흔들바위(포갠바위)

변산반도가 바닷가 쪽을 외변산이라 부르고, 산 쪽을 내변산이라 불리는데 불가에서는 내변산을 부처님이 능가경을 설법하신 불국토와 비슷하고 수행도량이 많은 명산이라..
[ 2021년 09월 08일]

내변산 가을빛으로 물들다

여름 내내 푸르렀던 나무들이 붉은 색으로 곱게 곱게 치장 했다. 만산홍엽, 가을 산은 붉게 타오르고, 층층 암봉마다 돌 연(突然)한 유혹처럼 불타는 단풍, 작품은 의상봉 ..
[ 2021년 08월 25일]

소금 뿌린듯한 눈 내린 깃대봉

환상 적인 설경 아래 겨울의 낭만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눈, 겨울 산행 스케치의 백미는 바로 눈 내린 내변산을 가로 지르며 맛보는 짜릿한 비경에 있다.
[ 2021년 08월 13일]

눈 내린 내소사 봉래루의 세월 속으로

대설주의보가 해제되고 어렵게 찾아간 내소사에 홀로 화판을 편 나 자신이 갑자기 초라해졌다. 무슨 영화를 누리려고 “이 눈 속을 헤집고 달려와 눈 속에서 붓질을 하고 ..
[ 2021년 07월 28일]

여름에 감상하는 직소폭포의 겨울

내변산의 제1경 멋진 직소폭포를 만나기 위해서 치러야 할 고생이라면 사서도 해야 하기에 마음은 편안했다. 산속의 호수(직소보)를 지나 선녀탕 설경에 고단함이 눈 녹듯 ..
[ 2021년 07월 14일]

직소폭포의 여름날

내변산 중심부에 있는 산 속에 위치한 직소폭포는 관음봉과 계정에서 풀어내는 물이 어우러져 깎아내리는 절벽에 이르러 폭포소를 만들고, 그 물들이 옥담분과 선녀탕을 거..
[ 2021년 06월 25일]

개암사 봄이야기

문득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면 사계절 아름다운 부안, 특히 드라이브하기 좋은 개암사 길을 추천하고 싶다.
[ 2021년 04월 14일]

위도 대리 소견

부안군에 위치한 섬, 머물면 그대로 오롯이 추억 이 되는 섬 위도, 위도면 대리는 면 소재지에서 치도를 거쳐 서쪽으로 약 6㎞ 지점에 위치한 제법 큰 마을이다
[ 2021년 03월 24일]

격포 수성당의 봄

그토록 애타게 기다리던 채석강의 유채꽃 핀 봄이 보고 싶고 화폭에 담고 싶어 안달하다가 오랜만에 찾아갔던 곳, 꿈처럼 차곡차곡 쌓인 적벽강의 추억이 새롭다.
[ 2021년 03월 10일]

월명암의 겨울

월명암은 정면 3칸, 측면 2칸 기단이 반듯하게 보이고 단정한 느낌의 대웅전은 용이 4마리나 보이고 지붕 처마 끝에 ‘이문’이라는 용이 웅크리고 있다.
[ 2021년 01월 27일]

수성당-그 바다에 살어리랏다

변산면 격포리에 위치한 수성당은 서해를 다스리는 바다의 여신인 게양할미와 그의 딸 여덟 자매를 함께 모신 제당이다.
[ 2020년 12월 10일]

하섬-고해의 바다 건널 희망의 징검다리 섬

하섬의 ‘하’는 새우처럼 생겼다고 해서 ‘새우 하(鰕)’ 자를 쓰기도 하고, 원불교에서는 연꽃을 뜻하는 ‘하(荷)’ 자를 쓰기도 한다.
[ 2020년 11월 11일]

위도 논금해수욕장

내 고향 부안은 서해안의 풍요로움의 다른 이름이다. 그 풍요로운 칠산 앞바다의 위도를 일컫는 말이다.
[ 2020년 11월 02일]

위도흰색 상사화

위도 상사화는 잎이 있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있을 때는 잎이 없어 잎은 꽃을, 꽃은 잎을 그리워 한다는 애절한 사연을 담고 있다.
[ 2020년 10월 14일]

변산해수욕장의 노을

영화 ‘변산’에서 나오는 대사 중에 “내 고향은 폐항, 너무 가난해서 보여줄 것은 노을밖에 없다”라고 인용했던 말이 생각나 변산해수욕장 송림사이 펼쳐진 노을을 그렸..
[ 2020년 09월 09일]

모항 일기–어머니의 항구를 그리며-

서해안의 아름다움을 가득 품고 있는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모항은 변산의 바깥쪽인 외변산에 위치해 있으며, 모항이라 는 이름은 ‘띠 모(茅)자, 목 항 (項)자’..
[ 2020년 08월 27일]

홍성모화백- 변산 솔섬

3면이 바다인 부안은 곳곳이 붉은 노을이 아름다워 변산반도 어디서든 해넘이 풍경이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다. 특히 도청리의 솔섬은 붉은 노을과 바위섬의 실루엣이 만들..
[ 2020년 08월 13일]

적벽강 사자바위와 누에섬

변산 앞바다에 숫사자가 금방이라도 서해 바다에 뛰어들 듯한 형국의 바위가 있다. 수성당 할매로 유명한 적벽강 뒤편의 사자바위가 파도에 부딪치며 매우 사납게 포효하는..
[ 2020년 07월 09일]

홍성모 작-눈 내린 깃대봉

귀한 눈이 내린 고향 변산국립공원에 대설주의보가 끝난 며칠 후 내변산으로 산책하듯 한걸음에 달려갔다. 아름다운 내변산의 설경을 처음 접한 사람들은 첫째, 그 아름다..
[ 2020년 06월 29일]

직소보가 보이는 내변산

–내변산 줄기는 흘러흘러 서해로- 변산은 숲과 꽃, 바위와 냇물이 예사롭지 않아 나에게는 작품 구상에 대한 많은 영감을 주기에 자주 내변산에 오른다.
[ 2020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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